카모니시키 니후다자케 준마이다이긴죠 핫탄니시키 시보리타테 (이름이 뭐이리 길어...)

일본 여행가서 직접 사옴 ( = 상태 좋음)


처음 먹어보는 쌀 종류임...


안주는 숭어회 + 오뎅탕


향은 많이 나지 않으며 배향이 남. 탄산 아주 약간 있음. 

달달하며 프루티한 배맛. 아주 약간의 청포도 맛 있음. 

물같은 주질은 아닌데 상당히 부들부들함. 알코올 향 거의 없으며, 밸런스 좋음. 

산미가 꽤 있어서 단맛을 잘 바쳐줌.

차게 해서 먹는게 훨 맛있음.

이거랑 'OCEAN 99 departure' 랑 맛이 꽤 비슷한 것 같음(?)


이거 근데 누가 사케를 온도 올려가면서 맛보면 좋다고 하길래 테스트해봄.

시작온도 0도 → 종료온도 대략 25~30도?

이거 시작온도랑 끝온도는 나쁘지 않은데, 중간쯤에 뭔가 불쾌한골짜기(?) 같은게 있는거같음.

애매한 온도가면 뭔가 비린맛? 같은게 올라와서 아 망했다 싶을쯤 체온으로 온도 더 높이니까 오히려 괜찮아짐.


하루만에 다 못마셔서, 다음날(30hr 뒤) 마셨는데 맛 차이 크게 없음.

나마여도 꽤 버티는듯 함? (-5도에 보관해서 그럴지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