카모니시키 니후다자케 준마이다이긴죠 핫탄니시키 시보리타테 (이름이 뭐이리 길어...)
일본 여행가서 직접 사옴 ( = 상태 좋음)
처음 먹어보는 쌀 종류임...
안주는 숭어회 + 오뎅탕
향은 많이 나지 않으며 배향이 남. 탄산 아주 약간 있음.
달달하며 프루티한 배맛. 아주 약간의 청포도 맛 있음.
물같은 주질은 아닌데 상당히 부들부들함. 알코올 향 거의 없으며, 밸런스 좋음.
산미가 꽤 있어서 단맛을 잘 바쳐줌.
차게 해서 먹는게 훨 맛있음.
이거랑 'OCEAN 99 departure' 랑 맛이 꽤 비슷한 것 같음(?)
이거 근데 누가 사케를 온도 올려가면서 맛보면 좋다고 하길래 테스트해봄.
시작온도 0도 → 종료온도 대략 25~30도?
이거 시작온도랑 끝온도는 나쁘지 않은데, 중간쯤에 뭔가 불쾌한골짜기(?) 같은게 있는거같음.
애매한 온도가면 뭔가 비린맛? 같은게 올라와서 아 망했다 싶을쯤 체온으로 온도 더 높이니까 오히려 괜찮아짐.
하루만에 다 못마셔서, 다음날(30hr 뒤) 마셨는데 맛 차이 크게 없음.
나마여도 꽤 버티는듯 함? (-5도에 보관해서 그럴지도...)
카모니시키가 너무 맛난데... 꼭 여름에 놀러갔다가 사오기 무서워서 못사오는...ㅠㅠ 제가 마셔본것도 배늬앙스에 향이 강했던거같아요 탄산은 좀더쌨음. 키즈이센이였어요. - dc App
전반적으로 맛이 비슷한지 궁금하네요. 다음에는 한 메이가라에서 여러종류를 사와보려고요.. 여름이라도 숙소 냉장고에 보관해두면 큰 문제는 없는거같아요 ㅋㅋㅋ
맞아요 ㅋㅋ 근데 제가 가는 숙소는 꼭 로비보관은 2병 냉장고는 거의 건담박스라 보관이안되는데 여름에 얼음으로 칠링 몇번한적있는데 아우 너무 시간쓰고 와이프도 눈치줘서 그냥 여름에는 안살려규요 ㅋㅋ 저 대신 많이 사오십시오 ㅋㅋ 니후다자케가 종류가 좀 많더라구요... 얼마전에 갤에서 종류별로 쫙 있던 주판점이있었는데 기억이안나네염... - dc App
저는 그래서 사케 목적의 여행이면 일단 에어비앤비로 잡게되네요... ㅋㅋㅋㅋ 다음 여행지에서 많이 보이면 3~4개는 집어와야겠어요
레이슈랑 캉자케 사이구간인 20-25이 애매하긴 한거같음
ㅇㅇㅇ 뭔가 차라리 따뜻하거나 차가운게 더 나은거같음. 얘만 그런건지 모르겠는데 애매하니 뭔가 비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