냉장고에 잘못 넣었다가 -9도까지 가는 수모를 겪은 호마세 오농양 개봉

-4.4도의 니혼슈 마셔보는 처음일 뜻

막 슬러시 되기 전의 칠성사이다 같은 느낌으로

꽁꽁 얼어붙은 탄산감을 느낄 수 있었음

조금씩 올라오면서 탄산감 살아나긴 하더라

맛은 잘 냉장보관한 서양배를 한움큼 물어뜯는 느낌이였음



호마세야 내가 미안해

추가로 우부스나 호마세 오농양 파는 곳 하나 더 찾아서 공유함


https://shop.sairin.jp/products/detail/78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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