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번 일본갔을 때도 오스스메 딱지 붙어있었는데 

이번에도 빅카메라 들리니까 똑같이 있더라고

대충 카라쿠치에 더 가까운걸로 사려고 센이랑 무라사키 사봤는데

드라이하고 산미있는 술 좋아하는 사람이 좋아할만한 술일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