냉장고에 다른 친구들 잘 씻어서 넣어놨음에도


라벨지에 스며든 우부스나의 피와땀들이 냄새를 존나리 풍긴다


특히 약간 특이한 재질의 종이 라벨쓰는 기쿄의 경우 거의 너덜너덜해진 수준이고


다른 애들도 일단 스티커긴해도 종이니까... 


그래서 오늘은 모단야키랑 야키토리 배달시켜서


기쿄 준마이긴조 오리가라미 나마 먼저 처리할듯...


RIP 우부스나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