냉장고에 다른 친구들 잘 씻어서 넣어놨음에도
라벨지에 스며든 우부스나의 피와땀들이 냄새를 존나리 풍긴다
특히 약간 특이한 재질의 종이 라벨쓰는 기쿄의 경우 거의 너덜너덜해진 수준이고
다른 애들도 일단 스티커긴해도 종이니까...
그래서 오늘은 모단야키랑 야키토리 배달시켜서
기쿄 준마이긴조 오리가라미 나마 먼저 처리할듯...
RIP 우부스나 ▶◀
냉장고에 다른 친구들 잘 씻어서 넣어놨음에도
라벨지에 스며든 우부스나의 피와땀들이 냄새를 존나리 풍긴다
특히 약간 특이한 재질의 종이 라벨쓰는 기쿄의 경우 거의 너덜너덜해진 수준이고
다른 애들도 일단 스티커긴해도 종이니까...
그래서 오늘은 모단야키랑 야키토리 배달시켜서
기쿄 준마이긴조 오리가라미 나마 먼저 처리할듯...
RIP 우부스나 ▶◀
RIP 우부스나 ▶◀ - dc App
향기만 남기시고 가셨네 - dc App
냉장고에 좋은향날듯 - dc App
웁스! 웁스나가 깨졌다..
... 병뚜껑 2주 압수 개전하면 한번에 다마셔라
긴죠향이 잘 살아남았길
일단 기쿄도 처음 오리가라미도 처음이라서 그냥 맛있다 없다 정도로만 판단이 될듯 사고나서 여기 저기 설명 찾아보니 정말 호화스럽게 블랜딩된 오리가라미 나마더라고 기대중 ^^
장기 숙성을 목표로 빚은 술이라 긴죠향이 분명한 편은 아니야 사과 껍질 정도 느낌에 가까움 야마다니시키의 단단한 주질을 경험하기에 좋은 술이라고 생각해 앙금은 살짝 보슬함을 더하는 정도임
어차피 식중주 위주로 하는 편이라서 향이 오히려 잔잔한 것들이 좋더라고~ 비염이라서 향을 막 뚜렷하게 느끼는편도 아니고
냉장고에 웁스나향이 느껴진거야 - dc App
흔들리는 신선칸에서 ~~ 네 긴죠향이 느껴진거야 ~
이거짘ㅋㅋㅋㅋㅋ - dc Ap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