醴泉 純米大吟醸 中汲み原酒 正宗 720ml れいせん まさむね
옛날에 뭐 샀을 때 인질로 붙어온 녀석인데
냉장고 정리할 겸 마셔봄
정가 : 5,720엔
사용쌀 : 야마다니시키
정미보합 : 35%
향기 : 쌀, 배, 포도
산미가 전혀 안느껴지는 클래식한 니혼슈
감칠맛이 강하고, 그 뒤를 단 맛이랑 쓴 맛이 느껴짐
입 안에 머금으면 감칠맛이 점점 부푸는데
매운 맛(혀를 자극하는)도 느껴지는 편
처음부터 끝까지 알콜감은 살짝 느껴져
목넘김은 물처럼 깔끔하게 떨어지더라
특징 : 고급감 / 알콜감 / 매운맛 / 단맛X / 산미X
아츠캉하면 어떨까 싶어서 45도쯤까지 올려서 마셔봤는데
엄청 매운맛이 강해져서 먹기 힘들더라
30도 이하로 떨어지니깐 매운맛 줄고 감칠맛 늘어서 마시기 쉬워짐
평가
이게 클래식한 니혼슈인가? 싶을 정도로 깔끔할 정도로 산미 없음
가성비로는 높은 점수 주기 어려움
맵다고 느낀 니혼슈는 처음인 듯
재구매의사 0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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역시 인질은 인질인가... - dc Ap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