타카노메를 사겠단건 아닌데

가격도 뭐 이번건 4만엔가량이고

근데 그거랑 별개로 이번꺼 내용물은 심해숙성이던데

해저숙성쪽 물건이나 한번 마셔볼까 고민은 되는 중

근데 유의미한 차이가 있나 심해에서 숙성하는게


파동이 알콜분자를 어쩌구 하던데 약간 게르마늄팔찌같은 느낌도 있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