예전에 언급했는데 마님이 청하 좋아해서 사케 입문하게 된거고

간만에 제사음식으로 마님이랑 가볍게 청하 한잔할까 하며

각 1병씩 하고 마시는 내내 이거 쌀뜨물로 만든 술이냐며

후회하다가 결국 사케 한병 깜

배불러서 술만 마실거라서 가벼운거로 골랐는데

쌀로만든 쇼비뇽블랑 같네

갑자기 참치가 땡기는 맛

뚜따한지 30분만에 1/3 남는건 뭐지?

잇쇼로 사라 게이들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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