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금 취해서 횡설수설할수 있다는건 인정

가격 무난하고 ,음식 나쁘지않은건 인정할게

근데 음식은 좀 템플릿을 따르기보단 자기류로 개조한것도 있었으니 그렇다 치고

근데 음식이건 접대건 다 상관없다 이거임

애초에 나부터 일본주갤러고 메인이 술이 될수밖에 없는데

냉장고 앞쪽엔 비교적 인기없는 라인업들 걸어놓고 뒷쪽에 숨겨진 라인업은 지콘이나 무츠핫센 등의 희귀한 라인업

아라마사는 컬러즈정도 들어있고 바틀단위로 팔고 조금 이름값있는 라인업들은 뒤에 숨겨두는데다가 오픈 언제하냐하니 얼버무리고 끝남
이름값 크게 신경쓰지도 않고 일본주에 코다와리만 있으면 뭘 추천하던 기쁘게 마실 수 있고 상관없다고 생각하는데 술담당 접객인사람이 비리디안 시키니까 초록색인지 분홍색인지 되묻는거부터 신뢰도가 걍 제로임

암만 그래도 유명한 보틀 명칭정도는 숙지해야하는게 아닌가 싶음

솔직히 너무 실망했고 혹평만 가득이라 업장 이름은 안써두겠음..

최소한 일본주 접객을 한다면 가지고있는 일본주 라인업에는 빠삭해야하지않나.. 하는 생각이 듬

너무 실망했음

음식은 나쁘진 않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