쇼츄 소다와리. 세이코우도쿠 라는데 첨들어봄 역시 난 쇼츄랑은 안맞네.. 쿰쿰한건 적긴했다

스키야키 야무지네 (이마한 국제대로본점)

야키니쿠집에서 니혼슈 한잔 (야키니쿠 잠보 혼고점)

사실 오늘 배팅장에서 야구공 200개 넘게쳐서 진짜 피곤해 죽는줄 알았는데 고기먹으니까 괜찮아져서 니혼슈 있길래 카미카와 다이세츠 마심. 깔끔하게 떨어지는게 괜찮았음

냠냠

ㅗㅜㅑ


하츠(심장) goat..

오늘은 주판점 구경 한번 가야겠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