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번 류센은 작년꺼 대비해서 후반 드라이감이 꽤 있는 느낌이더라

향기랑 초반은 여전한데 몬가 드라이감이랑 대비돼서 올라오는 밸런스가 많이 좋았음 약간 애매하다 싶은 밋밋한감도 없었던데다 끝에서 감칠맛 좀 비추고 중간도 좀 풍성한 느낌

하쿠운도 여름쯤 마셔볼수있을라나 싶긴 한데 꽤나 기대되는 부분..

원래 류센보다 하쿠운이나 반코쪽이 더 취향이긴 했는데 이번턴 류센은 그 둘보다 좋더라.. 의외였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