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도 여러분들이 추천해주신 사케를 먹어봤습니다.
전에 썻던 글 중에 얼지 않는(애초에-5도에 보관되어 있던)사케 입니다.
냉동고에 보관되어 있던 사케다보니깐 너무 빨리 마시게 되더라구영.
온도가 다르다보니 전에 어제 먹었던 오오로쿠와 비교하긴 어렵겠지만 향이 좀 더 적게 올라오는대신 알코올 향이 덜 올라와서 친구들이랑 제 입맛엔 더 편하게 먹을 수 있었던 것같습니다.
마시면서 나름대로 비슷한 향을 생각해보려고 했는데 너무 어렵네요 ㅠㅠ...
앞으로 더 분발하겠습니다.
다시 한번 추천해주신 분들 감사합니다! (제 친구들이 맛있다고 좋아하네용 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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