瓶囲火入れ빙깡히이레는
生詰나마즈메로 분류된다기에 찾아봤다
瓶빙:파이프관으로 열처리하는것과 다르게 병입시킨뒤 열처리
囲깡:숙성을 탱크에서 하는게아닌 병입시킨후 숙성
瓶囲빙깡:술을 짜낸뒤 탱크에서 숙성하지않고
바로병입시켜서 열처리한뒤 숙성후 출하
숙성전 1회 열처리만 하기에 나마즈메로 분류
열처리같은경우 몇병씩 직접 중탕하거나
パストライザー 라는 저온살균기를 사용
병입상태로 열처리와숙성을 하다보니 향을 가두어둘수있고
냉장숙성및 관리가 수월하여 신선한 주질을 유지가능하며
산화로 인한 열화를 최대한 막을수있기에
빙깡을해서 출하하는경우가 늘어가고 있다고한다
참고 자료
新訂 日本酒の基(SSI, Sake Service Institute, 일본주 서비스 연구회・사카쇼 연구회 연합회)
책펴보니 모르는 한자가 너무많다 ;
파파고는 신이야
하나아비 히이레가 이방식인걸로 알고 있는데 나라랑 맛 차이가 너무 큼 ㅠ
지카구미와 차이를 알 수 있을까? 지카구미도 탱크에 넣지 않고 바로 병입으로 아는데 여기에 열처리까지 더한 개념이 빙깡인가??
병입 과정을 기계설비등을 이용하지 않고 직접 하는 걸 의미하고 탄산감과 신선도를 올려주는듯?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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