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 리셀 사이트에 대해서 좀 다뤄보려고 함. 본인은 리셀 사이트에 박은 돈이 300만원 약간 넘어가는 뉴비지만 일단 써 본다.
여기서 다룰 사이트는 네 개야. 사케도, 사케사케, 사케공구, 오사케다.
일단 직구 시 발생하는 세금에 대해서 아는 편이 좋고,
이 네 사이트가 어떻게 다른지, 어떻게 사용해야 하는지 알 필요가 있어.
- 세금에 대해
사케는 일반적인 경우 욘고빙(720ml, 4홉)과 잇쇼빙(1800ml, 10홉) 두 개의 사이즈가 있어.
욘고빙 1병이 들어오는 경우 제품가격의 약 33%가, 그 이상이 들어오는 경우 제품가격의 약 68%의 세금이 붙어.
전자의 경우 세금이 1만원 이하면 그냥 면제해주는데, 사케공구를 제외한 구매대행 사이트는 가격을 바꿔서 세금을 1만원 이하로 만들어버려. (언밸)
해당 내용은 내 통관내역 조회에 가서 관세 부분 눌러보면 알 수 있고, 보통 2만원 대로 신고가 되어있을거야.
잇쇼빙이나 여러병의 경우에는 이게 불가능하기 때문에 짤없이 세금을 내야해.
사케공구는 아예 언밸을 안 해주고, 사케도/사케사케는 욘고빙 1병에 대해 언밸, 오사케다는 언밸 + 잇쇼빙 세금을 그냥 가격에 포함시켜뒀음.
따라서 저 네 사이트 모두 욘고빙의 경우는 여러 병을 시켜도 합산 과세를 피하기 위해서 1병씩 차례대로 보내준다.
여러개 한꺼번에 받으려면 통관부호 여러 개를 써야하는데, 통관부호는 시키는 사람이 아닌 받는 사람과 일치해야하므로 참고하자.
이런 리셀 사이트를 사용하지 않으면 일본 온라인 몰에서 사케 구매 비용 + 배대지까지 국내 배송 + 세금 + 배대지 국제 배송을 다 내고 사야해.
이걸 알고 있으면서 대충 내가 직구를 할 때의 가격과 수고를 생각한 다음 리셀 사이트를 보는게 도움이 된다.
- 마츠리
리셀 사이트의 경우 두 가지 유형이 있는데
1) 마츠리라고 인기있는 술들을 구해놓은 다음 특정 타이밍에 풀어버리는 거고 -> 사케도, 사케사케
2) 그냥 구비해놓은 술을 파는 경우가 있음 -> 오사케다, 사케공구
2)의 경우도 1)처럼 종종 할인도 하기도 하는데, 마츠리만 하는 곳은 2)를 거의 안 한다고 보면 됨.
마츠리만 하는 사이트는 마츠리 언제 하는지 모르면 다른 사람들이 좋은거 다 가져가고 남은 애들만 구경하게 된다.. 보통 살 게 없다.
마츠리라는 단어는 일본어로 '축제'인데, 일본의 사케 판매점들도 할인해서 풀 때 마츠리라고 써서 그대로 가져온 거 같다.
- 구매 정보를 얻는 채널
마츠리를 하는 사이트는 사이트 자체 외에 마츠리/할인 정보를 알려주는 정보 채널이 필요하다. 보통 카톡 단톡방이다.
그런데 엄청 들어가기 어렵거나 하진 않고 각 사이트 카톡 고객센터에 물어보면 잘 알려준다.
예외적으로 오사케다는 단톡이 있는지 확인은 못해봤고 인스타로 종종 쿠폰을 뿌린다.
1. 오사케다(osakeda.com) - 단톡방 없음
개인적으로 초보가 쓰기에 가장 표준이 되기 좋은 리셀 사이트라고 생각한다.
일단 모든 상품이 배송료, 세금 포함이라(욘고빙은 언밸) 계산이 필요없고 배송이 빠른데다 구매할 수 있는 물건의 종류가 많고 가격 참고하기도 좋다.
마츠리 비슷한 핫딜(타임세일)도 하지만 기본적으로 술이 많고 모든 술에 정보와 설명을 달아놨는데 이거 읽는 재미도 있다.
그리고 재고가 몇 병인지 정확하게 보여주고 술 이름을 일본어로 제대로 적어놔서 검색하면 주판가를 바로 알 수 있다.
오사케다 인스타는 스토리를 보다보면 가끔 기한 한정의 쿠폰을 뿌린다. 없는 것보단 나으니 잘 주워먹자.
고객센터 반응이 꽤 친절하다. 재고 입고 예정이나 타임세일 정보도 종종 준다. 심지어 이거 사주세요하면 추가도 해준다;;
하지만 이렇게 능동적으로 하나하나 물어보기도 귀찮으니 재고 입고는 그냥 이메일 알림으로 받는게 편하다.
오사케다는 마츠리 대신 금요일 정오에 타임세일을 한다. 할인율이 늦게 뜬다거나 수량이 늦게 뜬다거나 하는 자잘한 운영미숙이 있으니 주의하자.
타임세일에서 프리미엄 사케들이 뜨고 요새는 경쟁이 생각보다 치열한데, 몇몇 프리미엄 사케는 눈탱이니까 조심하자.
오사케다 메인 화면에는 new product와 restock 란이 있는데 이게 생각보다 유용하다.
보통 목요일 new product에 쥬욘다이, 아라마사, 지콘, 하나아비 같은 애들이 품절 상태로 올라오면 타임 세일에 뜬다.
그리고 restock에 있는 애들은 일단 품절된 다음에 재입고된 친구들이기 때문에 초보 입장에서 실패 확률이 낮다.
오사케다의 단점은 가격이 좋긴 한데 잘 팔리는 물건 가격을 슬금슬금 올린다는 거다.
난 니치니치 아키츠야마다니시키 가격이 '하루 만에' 4900 -> 5100 -> 5250엔으로 오르는 것도 봤다.
문제는 이렇게 올려도 사케도 마츠리 표준 가격인 3980 + 1800 - 400 = 5380엔보다는 싸다는 거..
타임세일도 초반엔 후하게 풀다가 점점 할인율이 줄어들기 시작한다. 어차피 잘 팔리는걸 아는거지.
코쿠류 준다긴도 초반엔 15400엔에 풀었는데 요새는 17600엔 밑으로 내려올 생각을 안 한다. 그래도 어차피 품절..
그리고 운영이 좀 아마추어스러운 면도 있다. 주소도 가입하고 다시 제대로 입력해야한다.
배송대행(2200엔이라 나쁘지 않음) 같은 경우에는 폼이 없어서 고객센터에 정보를 얘기해야하고 몇몇 번역도 이상하고(핫'반'니시키!) 그렇다.
2. 사케도(sakedoo.com) - 단톡방 필수
마츠리 위주로 운영한다. 마츠리를 참여안하면 구할 수 있는 술이 거의 없다시피 하다.
단톡방은 잡담+마츠리가 올라오는 공지방과 마츠리 정보만 올라오는 공지2번방이 있는데 2번방만 들어가는걸 추천한다.
여기는 표시가격에 +1800엔의 배송료가 붙는다. 그리고 달마다 400엔 할인 쿠폰을 뿌리는데 적당히 받아먹도록 하자.
최근에 1000엔 쿠폰을 뿌렸는데 이거 쓰려고 모든 재고가 동나서 살 게 없어지더라..
사케도의 장점은 마츠리가 평등하다는 거다. 보통 평일 오전-낮에 뜨고 프리미엄 사케도 손이 빠른 사람이 가져가게 된다.
지콘 토쿠준과 아라마사 가격은 그나마 사케도가 제일 낫지 않나.. 라고 생각하고 있다.
문제는 마츠리가 이제 할인 행사가 아니라 희귀한 술 푸는데 의의가 있어서 가격이 그렇게 싸지 않다는 거..
그리고 마츠리 끝나면 금방 홈페이지에 사라져서 저번에 얼마였지? 궁금할 때가 종종 있다. 그래도 여긴 가격 올리진 않는듯..
배송대행을 제공하긴 하는데 3500엔이라 사케공구의 2500엔, 오사케다의 2200엔보단 메리트가 없다.
최근에 커뮤니티 때문에 mashodo라는 커뮤니티를 만들어서 쿠폰을 뿌리는 행사를 하고 있다.
나는 귀찮아서 안 하지만 하는 사람이 있을지도 모르겠다.
3. 사케사케(sake4ke.com) - 단톡방 필수
여기는 마츠리라고 하긴 작은 규모의 번개를 단골용으로 운영한다. 단톡방이 없으면 제대로 참여가 불가능하다. 하지만 단톡방 가려면 하나 사야됨 ㅜ
단톡방은 사케사케 구매내역을 카톡 상담으로 보내면 비밀번호를 받고 출입가능한데, 3개월 간 구매내역이 없으면 짤린다.
여기도 표시가격에 +1800엔의 배송료가 붙고 할인 쿠폰은 따로 없다.
여기 단톡방은 사케도 공지방처럼 일반 대화와 마츠리/번개 공지가 섞여서 읽기가 힘들다는 단점이 있다. 시도때도 없이 주말에도 가끔 풀린다;;
프리미엄 사케는 구매내역이 있는 단톡방 회원에게 추첨으로 푼다. 추첨된 사람이 양도를 할 수도 있고...
마츠리/번개가 프리미엄 사케는 아니라도 트렌디하거나 괜찮은 사케를 풀기 때문에 다른 사람 사는거 보고 적당히 탑승해도 괜찮다.
최근에 먹은 나베시마 토쿠베츠준마이 나마겐슈도 여기서 남들이 좋다고 해서 샀는데 엄청 만족했고, 한 병 더 구매했다.
여기는 사장이랑 친해지면 뽀찌(?)도 받을 수 있고 배송대행도 부탁할 수 있어서 이런거 좋아하면 괜찮을 수 있는 사이트다.
4. 사케공구(sake09.com / sake49.com) - 단톡방 권장
진짜 할 말이 많은 사케공구... 하아... 사케공구의 장점은 확실하다. 물건이 많다.
사케공구의 단점은 그 물건을 제대로 구해온다는 확신이 없다 / 세금 언밸을 안 해줘서 세금을 무조건 내야한다
배송비가 1000엔 / 1500엔으로 싼데 세금이 붙기 때문에 이걸 장점이라고 말하기가 어렵다.
그리고 +@로 웹이 병신이라서 문제가 많다. https 대신 http로 들어가야 구매를 할 수 있다던가...
그 웹을 최신화한 사이트가 사케49라는 사이트인데 여기서 세 개 시켰는데 두 개 못 구해서 환불받았던 기억이 있다.
정말 내가 찾는 물건이 사케공구에만 있으면 세금을 대충 계산해보고 주문을 하던가 말던가 하자.
만약 지콘을 정말정말 사고 싶으면 사케공구라도 써야하지 어쩌겠냐..
그리고 사고 싶은 제품이 있어도 반드시 그 제품으로 다시 검색해보자.
할인하는 제품은 기존 제품의 가격을 수정하는게 아니라 새로 올리기 때문에 더 싼 가격에 올라와있을 수도 있다.
여기도 고객센터를 잘 이용하는게 좋다. 세금이 얼마가 나올지 수량이 있는지 물어볼 순 있다.
그리고 사케공구도 단톡 이벤트 공지방을 통해서 할인을 알리는데, 할인가가 의외로 괜찮은 경우가 있으니까 참고하자.
내가 본 괜찮은 가격은 지콘 준긴 야마다니시키 잇쇼빙(!) 12xxx엔이었다. 살까말까 하다가 결국 안 샀는데..
어차피 잇쇼빙은 언밸 안 되서 무조건 세금 붙으니까 잇쇼빙을 살거면 사케공구를 이용하는 것도 나쁘지 않을지도...
배송대행은 2500엔으로 사케도보단 싸고 구매대행도 있는데 구매대행은 EMS라 비싸고 사케공구에 없는 술만 가능하다.
각 사이트 별 포인트 시스템 같은건 귀찮아서 적지 않았는데, 본인이 주력으로 쓸 사이트를 정한 다음에 확인하는게 좋을 거라고 생각한다.
개인적으로 모바일로 마츠리 경쟁을 하고 싶지 않아서 오사케다를 많이 쓰고 있다. 현재 플래티넘 회원이라 500엔 쿠폰 세 개 받아먹었다.
그리고 사기 전에 술 정보가 궁금하면
https://www.sakenomy.jp/search/
検索|Sakenomy - 日本酒を知り、日本を知る日本酒や酒蔵の情報、食事からその料理に合う日本酒を検索出来るフードペアリング、購入出来る日本酒を探すなど、詳細検索はこちら。世界最大級の日本酒データベースを誇る、Sakenomy Shopwww.sakenomy.jp들어가서 술 이름 적은 다음에 평가순 정렬해서 평점을 보는 것도 방법이다. (자료가 적어서 신뢰하긴 힘들지만)
사케 브랜드의 대략적인 인지도는 https://www.saketime.jp/ranking/ 을 참고하자.
개인적으로 오사케다를 많이 쓰는 이유 중 하나는, 예전에 비해 사케도와 사케사케의 마츠리 가격이 메리트가 많이 적어졌기 때문이다.
사케도 마츠리에서 샀는데 오사케다 일반 판매보다 비싼 경우도 있었다(아카부 고쿠죠노키레). 몇가지 품목의 가격 예시를 들어보겠다.
니치니치 아키츠야마다니시키의 경우 (주판가 3410엔)
사케공구 : 4580엔 + 1000엔(배송) + 세금(10000원 이상)
사케도 : 3980엔 + 1800엔(배송) - 400엔(쿠폰) = 5380엔
오사케다 : 5250엔
우부스나 야마다니시키의 경우 (주판가 1980엔)
사케공구 : 5980엔 + 1000엔(배송) + 세금(10000원 이상)
사케도 : 5980엔 + 1800엔(배송) - 400엔(쿠폰) = 7380엔
오사케다 : 5980엔
대충 봐도 오사케다가 제일 싸고, 구하기 힘든 우부스나도 최근 2번의 타임세일에서 60병 정도 풀었다.
그렇다고 오사케다가 모든 제품이 싼 것도 아니다. 오사케다는 긴에보시 제외하고는 덴슈를 또라이 같은 가격에 판매한다. 지콘/히로키도 졸라 비싸다.
최근 우부스나 5농양도 좀 어이없는 가격에 팔길래 그냥 배송대행을 시켰다. 4농양은 싸게 팔아놓고 왜 이러는거야!
배송은 네 업체 다 괜찮은 편이다. 사케공구가 물건 못 구했을 때 빼고..........
사케사케와 사케도는 애초부터 마츠리를 구한걸 바로 보내주고 오사케다도 배송이 상당히 빠른 편이라.
그외에 이용해본 업체는 코코마이와 비타트라가 있다. 얘들도 세금 전부 포함한 가격을 보여주는데 코코마이는 몇몇 물건이 압도적으로 싸다.
비타트라 : 자쿠 미야비노토모 나카도리 준마이다이긴죠 / 칸키쿠 사려면 싸니까 한 번 가봐라.
코코마이 : 츠루우메 유즈 / 시치다 / 나베시마 히이레 / 핫카이산 사려면 싸니까 한 번 가봐라. 츠루우메 유즈 물량 풀리는건 인스타 봐야됨.
정도로 요약하겠음. 질문은 달아주면 받도록 하겠습니다.
일단 개추박고 읽어야지 - dc App
내가 악의는 없는데 그냥 사케09만 거르면 딴사이트는 어느정도 다 괜찮음 진짜 사이트도 병신같은데 배송도 느리고 가격도 높고 초기에 자리잡아서 단골 많은거 하나로 지금까지 버티는 곳인듯 사이트 이 글 보면 정신좀 차려야함
아주 가끔 사케09도 다른 사이트보다 장점이 있을 때도 있음.. ㅋㅋ 완전 쓰레기면 언급 자체를 안 했겠지. 물론 정말 필요할 때만 쓰지만.
09는 주문별로 케바케긴한데 재고확보없이 주문하면 주판점에서 구해서 마진 먹으니까 재고있는거처럼 표시해놓고 주문하면 갑자기 얘기없이 취소하거나, 직접연락안하면 하세월인 케이스가 종종 있어서 좆같임 근데 가격은 케바케로 세금포함해도 사케도 마츠리보다 싼경우도 있고 병입일자 적어놓은것도 있어서 뭐
사이트는 무슨 2000년대 사이트 같이 만들고 맨날 오류뜨고 취소하고 그거 몇번 겪고나서 부터 그냥 얼씬도안함 구매욕구자체가 떨어짐
사케공구 얼마전에 버그인지 구매가의 10%를 포인트로 주던데;; 포인트 2900이 갑자기 찼음;;;ㅋㅋ 이거 다 쓰고 걍 다른 사이트로 가야겠네..
언밸해주는곳은 여러병시키면서 병당 배송비내고 관세나 주세 피하는 방법있고 사케사케는 많이사거나 단톡방에 시간 좀 할애하면 장점이 있긴함 특정메이가라따라 다르긴한데 적정가격대에선 오사케다나 코코마이가 장점이 있더라 근데 여러병가지고 오고 보관이나 배송 좀 신경쓰면 걍 삭출이 젤 맘편하긴함
진짜 미쳤다 고생추 진짜 고생하셨음 와 감탄나오네... - dc App
제가 요즘 4개 사이트 다 돌아댕기고 써보면서 느낀점 장단점 정확하고 깔끔하게 정리해놓으셨네요. 저도 오사케다가 제일 괜찮은듯... - dc App
오사케다가 일을 제일 잘하는듯 다른 사이트들 이대로 가면 개쳐먹힐텐데 사이트ui부터 돈 좀 써야함 이래서 경쟁이 필요하다
주제도 내용도 모두 따봉~ - dc App
주로 사케도 이용했었는데 쿠폰사용 기준으로도 예전만큼 가격대 메리트는 많이 없는듯 다만 배송받은 물건이 병입일이 좀 오래된거라든지 오배송된거라든지 하는 경우엔 그냥 먹으라고 하고 환불해주는건 좋았어요
근데 리셀사이트가 일본 리셀가보다 싼 경우가 생각보다 꽤 있더라 정가에 구해와서 그런건가 물론 전부는아니
오래된 인질
피가 되고 살이 되는 글이네 자세히 적느라 고생 많았어~
사케도 마츠리랑 오사케다 핫딜은 인기상품은 그냥 순삭이던데 ㅈㅈㄴ빠름
정성추 근데 오사케다는언벨치면서 세금은 또 가격에 포함시키면 사기 아니냐?
그래서 사케도랑 오사케다 둘다 세금포함이라 안하고 대납이라고 하는거같음 - dc App
사케상자에서는 대놓고 언밸티켓을 따로 팔길래 웃겻음 ㅋㅋ - dc App
근데 세관 들어가면 언밸로 나옴? 웃긴게 언밸 리스크 자체가 구매자한테 있는데 ㅋㅋ 그걸 대납이라고하고 언벨치면 사기지
진짜 대납해주면 몰라도
알면서 구매자들으누암묵적인 느낌임 사실 정가대로 내면 사케도 마츠리나 오사케다 가격 못나올거임 이거 신경쓸거면 비타트라나 직접내는데 써야함 근데 비타트라는 재대로 내더라 - dc App
도는 관세포함이라는거 가격대있는건 대납하긴했음
도에서 산거 관세 떴는데 대납하더라
사실 리셀사이트에서 큰 구분은 언밸치고 싸게사냐 정직하게 세금재대로 내냐 차이지 가격은 크게 차이없다고봐 굳이 따지려면 배송이랑 서비스? 차이지 - dc App
이 글읽고 오사케다에서 니치니치 아키츠 야마다니시키 바로 시킴. 가격 괜찮네
4k 쟤넨 대행제품도 언밸쳐서 보내주더라 오사케다 09 사케도는 대행할 때 언밸하는지 모르겠슴
오사케다는 배송대행 언밸 안 함.
https://sakebako.com
사케상자도
언밸로 진행하고 있습니다. 꼭한번 방문해보세요.
쿠폰코드 : dcinside
사케공구 웹이 개병신 ㄹㅇㄱㅋㄱㄱㄱㅋㄱ