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번 5농양 입고글을 보고 짐패스를 이용해서 구매함. 짐패스를 처음 이용하다보니
쿠폰 어떻게 적용하는지 처음에 몰라서 날려먹음... 보통 가격이 착해서 이용하는것 같던데 그런 메리트를 보지 못함.
1. 일본내배송
5농양, 킷도니고리, 다른 킷도 이렇게 3병을 주문.
쿨편배송 포함해서 7755엔이 결제됨.
원래는 12일 배송일로 지정해놨는데 7일날 배송을 때리고 9일날 배대지 근처에 도착해서 보관되는 상황...
배송완료는 13일날 이루어짐 ㅠㅠ..
2. 입고
13일날 배송완료가 되었으나 입고는 또 다른 문제였음. 마음은 타들어가지만 입고는 당연히 당일은 안되었고, 14일도 안되었으며
15일이 되어서야 입고처리가 되었다..
부가서비스는 포장보완, 실물검수, 바로출고 선택해서 진행했고 여기서 29560원 결제됨.
3. 배송
입고는 되었으나 역시 바로 배송은 이루어지지 않는다... 정확히는 배송은 이루어졌으나, 항공운송이 바로되지는 않는것.
보니까 목요일 입고처리된건 토요일 항공배송이 된다더라.
2/7 주판점 배송 > 2/9 배대지 근처 보관중 > 2/13 배대지 배송완료 > 2/15 배대지 입고처리 및 발송시작 > 2/17 항공배송을 확인함.
4. 세관
2/17일날 세관에서 문자가 날아왔다. (관세내라고)
관세는 61050원 나옴. 바로 납부함.
5. 국내배송
주말을 꼈으니, 2/19 어제 배송이 시작되고 오늘(2/20) 받았다...
2/7 주판점 배송 > 2/9 배대지 근처 보관중 > 2/13 배대지 배송완료 > 2/15 배대지 입고처리 및 발송시작 > 2/17 항공배송 > 2/17 세관통과
2/19 국내배송시작 > 2/20 도착.
다행히 깨지는 참사는 없었으나 니고리가 새긴 새서 막걸리냄새가 꽤 세게 났음. 비닐포장등을 잘 해줘서 아주 많이 새지는 않았으나, 라벨이 다 젖고 다른 병에도 침범할정도...
포장은 사진 참고. 짐패스에서는 겉에 뾱뾱이 여러겹으로 둘러주는게 포장보완형식인듯.
**토탈 비용 : 술가격 - 대충 7만원 + 배대지비용 대충 3만원 + 관세 6만원 = 16만원 정도가 나온듯.
만일 리셀샵에서 구매를 했다면? 대충 갤에서 그래도 평이 좋은 오사케다를 보면 5농양 11040엔(품절, 할인가기준), 킷도 시리즈 2병 약 7천엔으로 1만8천엔이다. 대충 현재 환율로 16만원..
비슷...허네? 이게 관세가 크기때문에 이걸 조절 잘해야지 아주 가격적 메리트가 직접구매가 크지는 않은것 같다.
** 내 긴여정을 거친 니고리 금욜날 들고가야하는데 괜찮...겠지??? ㅠㅠ 우부스나도 걱정...
쿠폰 어떻게 적용하는지 처음에 몰라서 날려먹음... 보통 가격이 착해서 이용하는것 같던데 그런 메리트를 보지 못함.
1. 일본내배송
5농양, 킷도니고리, 다른 킷도 이렇게 3병을 주문.
쿨편배송 포함해서 7755엔이 결제됨.
원래는 12일 배송일로 지정해놨는데 7일날 배송을 때리고 9일날 배대지 근처에 도착해서 보관되는 상황...
배송완료는 13일날 이루어짐 ㅠㅠ..
2. 입고
13일날 배송완료가 되었으나 입고는 또 다른 문제였음. 마음은 타들어가지만 입고는 당연히 당일은 안되었고, 14일도 안되었으며
15일이 되어서야 입고처리가 되었다..
부가서비스는 포장보완, 실물검수, 바로출고 선택해서 진행했고 여기서 29560원 결제됨.
3. 배송
입고는 되었으나 역시 바로 배송은 이루어지지 않는다... 정확히는 배송은 이루어졌으나, 항공운송이 바로되지는 않는것.
보니까 목요일 입고처리된건 토요일 항공배송이 된다더라.
2/7 주판점 배송 > 2/9 배대지 근처 보관중 > 2/13 배대지 배송완료 > 2/15 배대지 입고처리 및 발송시작 > 2/17 항공배송을 확인함.
4. 세관
2/17일날 세관에서 문자가 날아왔다. (관세내라고)
관세는 61050원 나옴. 바로 납부함.
5. 국내배송
주말을 꼈으니, 2/19 어제 배송이 시작되고 오늘(2/20) 받았다...
2/7 주판점 배송 > 2/9 배대지 근처 보관중 > 2/13 배대지 배송완료 > 2/15 배대지 입고처리 및 발송시작 > 2/17 항공배송 > 2/17 세관통과
2/19 국내배송시작 > 2/20 도착.
다행히 깨지는 참사는 없었으나 니고리가 새긴 새서 막걸리냄새가 꽤 세게 났음. 비닐포장등을 잘 해줘서 아주 많이 새지는 않았으나, 라벨이 다 젖고 다른 병에도 침범할정도...
포장은 사진 참고. 짐패스에서는 겉에 뾱뾱이 여러겹으로 둘러주는게 포장보완형식인듯.
**토탈 비용 : 술가격 - 대충 7만원 + 배대지비용 대충 3만원 + 관세 6만원 = 16만원 정도가 나온듯.
만일 리셀샵에서 구매를 했다면? 대충 갤에서 그래도 평이 좋은 오사케다를 보면 5농양 11040엔(품절, 할인가기준), 킷도 시리즈 2병 약 7천엔으로 1만8천엔이다. 대충 현재 환율로 16만원..
비슷...허네? 이게 관세가 크기때문에 이걸 조절 잘해야지 아주 가격적 메리트가 직접구매가 크지는 않은것 같다.
** 내 긴여정을 거친 니고리 금욜날 들고가야하는데 괜찮...겠지??? ㅠㅠ 우부스나도 걱정...
근 2주만에 만났네 ㄷㄷ 맛있게먹으면 어차피 잊혀짐
맛...가진 않았겠지? ㅋㅋㅋ
관세 61000원이 맞나? 송료+물건 가격이 7755엔인데
관세 부가세 기타세 세분화되있던데 다 합한가격
그리고 명절 전 후, 일본 쉬는 날 전 후는 주문하지 말자
후... 일케 늦어질줄은 생각못했지..
직구는 가격적으로는 오히려 디메리트고, 원하는거 내가 구할수있다는게 장점이지
되팔이들이 쓰는 언더밸류가 언젠가는 구매자가 책임져야하는 부분이라..
혹시 언밸 사이트 이용하면 나중에 어떤식으로 불이익이 돌아올수 있는거야? 잘 몰라서 ㅠ
솔직히 언밸이 당연히 정상적인건 아닌데 옹호하는건아니지만 아직까지 불이익받은사람 본적은 없음 카더라임 사실
나도 같은 생각이야 불이익 받은 사람이 전혀 없음
그냥 이건 정보공유인데 사쿠라모토에서 산 호마세가 이마데야에서 샀던거보다 컨디션이 별로였음 ㅠ
흑 ㅠ 금요일날 까볼 예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