긴자 산책하다가 어?? 여기 거기아녀? 하고 들어갔음 ㅋㅋ 냉장고엔 별로 살만한게 없어서 오늘의 타치노미 추천술 있냐하고 마심. 

사과,배,멜론향 맛은 뭔가 애매하네 특징이 없달까 준긴이었는데 이름은 들었으나 기억할만한 맛이 아니라 까먹음

타츠미 세이슈도 tatsumi seishu-do 

여긴 갤럼말 듣고 아베,우타시로랑 이비 사려고 했는데 솔직히 이비는 기대 안했지만 우타시로는 맛있게 먹어서 꼭 사고 싶었는데 없었음..ㅠㅠ

아베도 fomalhaut 2종류랑 준긴 오리가라미랑 양조장 사람들 그려진거 하나 있었던가.. 오리가라미 아닌 준긴이나 준다긴 있었으면 좋았을텐데 아쉽. 

안전빵으로 아베 준긴 오리가라미랑 히로토가와, 무츠핫센 샀음

일본어 잘 못하는데 사케 용어는 조금 아니까 사장님이랑 대화해봤는데 재밌었음 ㅋㅋ 되게 젠틀하시고 친절하시더라..편안하게 대화했음 

짤막정보-니치니치 아이야마 2개짜리는 그냥 2개짜리보다 산미가 있다고 한다..

타치노미는 히노토리였는데 다 떨어져서 아마네코 새삥 뜯어주심. 역시 산미가.. 아주 좋네 히노토리도 산미가 있냐고 물어보니까 냉장고에서 아주 쬐끔남은거 주셨음 ㅋㅋ ㄱㅇㄷ 뭔가 엄청 프루티 하더라 참고로 아라마사 타치노미는 600엔 이었음 

미즈하시는 디저트사러 긴자 가느라 동선도 안나오기도 하고 아베 준다긴이나 준긴은 없는것 같길래 가진 않았음 

오늘 한국 왔는데 정말 재밌었다 잘 놀다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