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베 준긴 오리가라미

무츠핫센 토쿠베츠 준마이 나마

히로토가와 준마이긴죠 나마

친구들이랑 먹고 마시고 놀러다니는 여행이어서 사케바나 주판점 이곳저곳 다니진 않았지만 여행 중간중간에 잘 조절해서 만족할 만큼 마신듯 ㅋㅋ 일주일만 더 있고싶었다.. 내년에 또 가야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