도로록 하고 벗기면 탄산 센 애들은 뚜껑이 펑하고 튀어나오기도 하고 아니더라도 뚜껑을 손으로 밀어가지고 뽑을때 뽕~ 하고 소리날때의 쾌감이 좋음나머지 그 알루미늄 재질으로만 된건 재미가 없어..겉이 알루미늄이라도 안에는 뚜껑있는 애들도 있는데 그건 괜춘
덤으로 고무재질인데 뽕소리 안들리면 느낌 싸해짐 ㅋㅋ
어어.. 왜 얌전하노..
ㅋㅋㅋ 고무 돌리면서 겉 뚜껑 뜯는거 이야기맞죠? 기분 좋음 ㅋㅋ - dc App
기모띠
ㅋㅋ맞음 트위스터는 뭔가 그 맛이 안남 - dc App
ㅇㅈ 딸때의 쾌감이 없다..
왜 따다닥 할때의 맛도 클래식하이 조은디 - dc App
없으면 섭하긴하지
근데 사실 성능은 트위스터가 더 좋음 ㅋㅋ
성능이라면 따고나서의 향보존?
튀어나올까봐 무서워...
ㄹㅇ 개쫄림
간기 스파클링 폭발함ㅋㅋㅋㅋ
탄산 센 애들은 긴장을 늦출수 없음 ㅋㅋㅋ
자쿠에서 주로 쓰는 뚜껑 말이지? 그게 향과 탄산 보전에 더 좋다더라 근데 일반 스크류캡보다 비싸서 시설 투자를 해야한다고 하더라고 = 가난한 양조장을 쓰고 싶어도 못 쓴다 요즘 유행하는 술들은 보통 그것 쓰더라고
맞음 자쿠에서 쓰는거 ㅋㅋ 역시 장점이 있으니 유행하는 술들이 쓰는거구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