개봉한지 4일 지난 하나아비
마지막 잔 들이키면서 리뷰 써봄
산미있는 과일향이 은은하게 느껴짐
주질은 경쾌한 느낌보단 묵직한 느낌
첫 맛은 고급스러운 단맛, 벌꿀처럼 찐득하지않고 적당한 정도
그 다음은 산뜻한 감칠맛, 릴레이하듯 단맛의 뒤를 이어서 나오는데 타이밍 완벽함. 농후한 느낌은 아니라 마시기 쉬움
마지막은 깔끔한 산미, 단맛과 감칠맛이 질리지않도록 처음부터 끝까지 보조해줌
점수 : 4 / 5 점
전에 탄산 빠졌다고 쇼크 받은 적 있었는데
이번엔 탄산감을 기대하지않고 마셔보니깐 이건 이거대로 괜찮더라
다음에 기회되면 한 병 더 사고 싶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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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 궁금하다.. 얘도 인질이나 프리미엄이라봐야되죠?
지콘이나 쥬욘다이보단 레어하진 않은데 인질 붙여서 산다고 생각하는게 맘 편함 - dc App
욘고기준 인질저렴한데 3300엔 비싼데 11000엔 - dc App
탄산 날아가면 오히려 술이 가진 원래의 모습이 더 잘 드러나더라고
아베 오리가라미 같은 경우도 탄산 빠지니 못느꼈던 포도껍질향 같은게 살아나서 신기했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