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 날씨에 도쿄 가서 긴자라이프베케이션에서 아라마사 탠저린, 히노토리 한 병씩 들고 이마데야에서 나츠자케 좀 집어서 올까? 에반가 날씨가, 집에 하나아비랑 지콘 딱 2병 남았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