요즘 넘 바쁘고 정신이 없네요..
젤친한 동기 이직해서 송별회하고 와서 한잔중

집에서 한두잔 마실때 니혼슈 뜯기는 부담스러워서 그냥 막걸리 1500원 하니까 조금 마시기 좋은거 같습니다

주말에 마신 아유
막 엄청클리어한 느낌보다는 균형감이 좋고 끝맛이 약간 썼습니다
생선이랑 페어링 하기 좋게 일부러 만든건지..

페어링좀 신경쓰려고 gpt에 물어봤엇는데
마감시간이어서 그런지 아무거도 없어서 결국 치즈랑 복숭아랑 먹엇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