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경은 지피티한테 부탁해서 바꿈
잘한점
- 부지런히 돌아다니면서 인어 잇쇼빙 구한점
- 웁스나7농 못(?)산점
* 슈한 오픈런 당시 웁스나 없어서 헛탕첫는데 30분후 7농 들어왓다고함.(오후에 가서 알게된 사실)
스시야에서 웁스나 야마2농 카바7농 있길래 둘다 마셔봤는데, 7월로트 기준 2농이 내입맛 기준 압승. 그돈씨 2농 3병이 더 좋을듯
- 세관신고 미리하고 들어오니 30프로할인에 직원분이 적당히 좀 더 빼줌
아쉬운점
- 웁스나2농을 정말 사고싶었는데 결국 못구함
- 잇쇼빙말고 욘고빙을 여러병 사올걸 그랬나..?
병신같은점
- 저 사케 전부 현지에서 다 한번 얼려먹은놈들임.(하시발.. 삭출 검색하면 내글 나올듯)
- 차마 버리고오진 못하겠어서 추가수화물 및 세금내고 일단 들여왓는데 슬프다
질문
1. 얼려먹은놈들 최대한 빨리먹으라던데 뭐부터 먹어야될까
인어잇쇼 부럽덩
얼린 니붕이가 너였구나 맛도리들로만 잘사왔네
단가를 생각하면 잇쇼빙이 저렴하게 보이는데 신선함이랑 맛을 생각하면 욘고빙으로 사오는 게 훨씬 합리적
가져올수만 있으면 잇쇼빙이 좋지
슈한 며칠에가셧나영 저도 가서 허탕쳤는데 ㅠㅠ
24일 25일 둘다 헛탕이요 .. ㅋㅋ 25일 영업시간중에 카바7농 들어왔었더라구요
카바시코 7농 그냥 그렇던데 가격도비싸고 뭐 야마다니시키 2농 들어왓다고하면 좀 아쉬울뻔햇네요 ㅎㅎ
@니붕3(14.48) 스시야에서 마신 2농이 잊혀지지가 않네여 ㅠㅠ 7월로트 2농이면 이걸로만 10병 사오고싶은맛 ㅠ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