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셔본 니혼슈 : 닷사이23 39 : 달달해서 맛났음. 쿠보타 만쥬 : 드라이했음, 쿠보타 센쥬; 산뜻했음. 쿠보타 쥰마이 : 깔끔했음. 갤주 : 제입에는 좀 드라이


이런 이제 입문해보려 하는 뉴비입니다. 혹시 몰라 보냉백은 챙겨가는데


히로시마에서 P사케를 위해 발품팔 시간은 없을거 같아서 구하기 쉬운 걸로 추천해주실만한게 있을까요?


제 입맛상으로는 아마구치쪽인거 같습니다. 기왕 경험하는게 지자케에 나마자케를 경험해보고 싶은 마음도 있습니다.


시음 가능한 곳 가도 선택지가 너무 많으니 가닥을 못잡겠더라구요


현재 후보


1) 우고노츠키 쥰마이다이긴죠

2) 후쿠쵸 쥰마이긴죠 하쿠비


정도고 히로시마 역에 있다는 7종 1100엔 시음하는 곳 가서 지자케는 먹어볼까 합니다


입문용으로 달달하고 산뜻한 놈 추천 부탁드립니다 (적당한 산미도 좋아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