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에 이자카야같은데서 마시면 도쿠리였나 그런 도자기 병에 소분해서 따로 차갑게 하거나 따뜻하게 해서 주셨는데 집에서 드시는 분들도 이런거 쓰시나요?아다고노마츠 이게 너무 커서 냉장고에 집어 넣을 수가 없어서 마시기 전에 이런 병에 넣고 온도 조절을 해야하나 생각중이에요
소분해서 넣어두는걸 추천은 안하는데 소분 할거면 마개가 있는게 좋고, 토쿠리는 있긴 한데 그냥 마실땐 잘 안쓰긴람
개인적으로 토쿠리 용도는 따뜻하게 마실때 레이슈도 마시고싶어서 덜어둔다던지, 니고리계열 마실때 윗 맑은부분만 따라두고 둘 다 즐긴다던지 할때 유용하게 쓰는듯..
나는 보통 레이슈 원툴로 마실때는 그냥 캐런잔에 마심..
아하 그렇군요.. 그냥 뚜껑있는 컵같은데 따라서 냉동실에 식혀 마시는게 나을지도 모르겠네요..
단순 칠링이면 편의점 돌얼음 사서 바가지에 넣어두고 병째로 꽂아두면 좋긴 함
하루에 보통 한잔만 마시는 편이라 그날 마실 양을 차갑게 하려는건데 그냥 병을 차게 해서 따라마시는게 나은가요? 이게 병이 너무 커서 냉장 보관이 안되서 지금 이런 생각을 하고 있는거긴 한데
오픈한 시점에선 어쨌던 냉장보관을 해야해서 냉장고에 집어넣을 방도를 고려해야할것같긴함.. 오픈후 상온은 조금 리스크가 커서..
헉 ㅠㅠ 차라리 따기 전에 이런 질문을 했어야했네. 못참고 어제 따버렸는데
아니면 컵같은데에 소분해서 크린랩이랑 고무줄같은걸로 입구 싸매두는게 낫지않을까..
빛 안받게 박스같은데에 넣으면 더조을수도..
후우 평소에는 칵테일을 마셔서 다 고도수 아니면 설탕이 들어가서 상온 보관했는데 니혼슈는 너무 나약하네요
진짜 개복치임 ㅠㅠ..
나 2병산거 벌써 다먹어가는데 안먹은입 부럽네
내 갠적으로 말하자면 절대 소분은 안하고 어떻게든 냉장고 공간 만들어서 넣음 저건 알콜첨가한거라서 뚜껑따고 1달은 마셔도될거같은디
원래 술을 주말에 한잔정도만 마시고 있어서 ㅋㅋ
이게 스피릿이나 리큐르가 아니라 상미기간이 짧긴 한가보네요..
저 술이 제가 제일좋아하는 혼죠조인데 큰병만 나오는게 단점이죠... 조금씩 마시면 시간에 따라서 맛이 변해가긴할듯 저는 사람 초대해서 집에서 다까버렸음
저도 다른 사람을 부르던가 해서 빨리 호로록 하는게 좋겠네요 ㅋ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