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뎅에 할배술로 시작

요로코비 가이진 야마하이 준마이 무로카나마겐슈 세오마이

먼저 차갑게
새초롬한 신향 잘익은 노란 사과나 배의 신향?
사과 옅은 단맛 적당한 쌀의 감칠맛 카라한 마무리 깔끔한듯 묘하게 남는 감칠맛

상온은 큰차이 없고
50도정도 올리니 푸근한 쌀의 감칠맛과 싸한 알콜기가 올라오는게 좋음

결론 존맛

이전에 마신 저거랑 거의 똑같이 생긴 가이진은 홍삼캔디 한약맛 이런게 제법났었는데 요놈은 상대적으로 깰끔한 느낌

얌냠 어란

할배술 묵었으니 mz술

닷사이 스파클링 45 안주는 메종조에서 시킨 이것저것들

뽕따향 멜론과 참외같은 향 갈배느낌
강한탄산 생각보다 덜달고 꽤나 드라이
적당한 쌀맛에 뽕따향 뒷맛에 왠지 아스파탐든 막걸리같은 단맛
돈아까울맛은 아닌데 재구매의사 없음

결론 그럭저럭 나쁘진 않았다

이제 외도 시드르 배로 만든 poire

쿰쿰한 썩은사과 서양배 느낌
과일주지만 안달고 드라이 뭔가 페놀향?

결론 마쉿고 재구매 의사도 많은데 재구매 할 수가 없네? ㅠ

이상한술 도미니칸 아로마 그란데
55도쯤 되는 럼

향 아세톤
맛 아세톤
피니쉬 아세톤

결론 아직은 좀 힘들다... 에어링 좀 시켜봐야겠다

하지만 스까먹으니 마싰더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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