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은 이거 같아서 가져왔습니다.
어디 백화점인진 모르겠는데 직원이 괜찮다고 해서 5천엔 정도에 가져왔네요
이름은 니혼바시 다이긴조 시즈쿠 였습니다!

- dc official Ap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