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미무로스기 준마이긴죠 야마다니시키 무로카나마겐슈 오리가라미
(みむろ杉 純米吟醸 山田錦 無濾過生原酒 おりがらみ) By. ㅇㅇ
(모던・뉴에이지 / 한국 정식 수입 X)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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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탄산 좋구요
살짝 달달하면서도 끝으로 갈수록 깔끔하게 떨어집니다.
2. 시치다 준마이긴죠(七田 純米吟醸) By. 쉿 비밀
(모던・뉴에이지 / 한국 정식 수입O, 지자케CY코리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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향은 강하지 않고 은근한 단맛과 신맛 그리고 감칠맛의 조화로 식전 또는 식중 어디에 빠지지않고 마실 수 있습니다. 가격과 입수난이도 까지 고려한다면 강력 추천 드립니다.
3. 코우에이기쿠 키보우 무로카나마겐슈 텐넨뉴산킨지코미
(光栄菊 幾望 (きぼう) 無濾過生原酒 天然乳酸菌仕込み) By. 요루시카사케
(모던・뉴에이지 / 한국 정식 수입 X)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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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조장에서 일본내 판매점에 코멘트에 개봉후에 맛과 7일동안에 하루하루 맛의 변화를 느끼는 사케라고 설명되어있음. 1일차 복숭아 딸기 늬앙스에 화려한 향과 미탄산과 새콤한 산미와 무여과생주 특유의 농후함도 같이 가진 밸런스가 좋은 맛 3일차 탄산이 서서히 감소하면서 단맛과 산미의 밸런스가 툭 치고 나옴 7일차 탄산은 모두 빠지고 주질이 가벼워지면서 단맛 산미 감칠맛의 3조합이 너무 부드러운 마시기 편한 요즘 스타일로 변화
4. 니치니치 야마다니시키(日日 山田錦) By. ㅍㄹ
(모던・뉴에이지 / 한국 정식 수입 O, 나라셀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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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츠모토의 DNA에 무사수행 중 거쳤던 JSP에 속한 양조장들의 특징들이 일부분 더해진 것이 특징 아라마사식 키모토의 시트러스 풍미 및 신맛에 이어 적당한 쥬시함과 가벼운 감칠맛이 나다가 보슬한 쌀맛과 후시미(伏見) 특유의 나긋한 물맛이 드러남 기본적으로 드라이하고 쌀맛과 물맛이 중심을 이루기에 화사함이나 임팩트가 부족하지만 평양냉면처럼 마실수록 좋아지는 술로 특히 스시와 궁합이 돋보임 저도수원주임에도 주질이 탄탄하여 열화에도 잘 견디므로 기회가 된다면 양조장의 추천대로 데워서 마셔보는 것도 좋음
5. 아베 준마이긴죠 오리가라미나마(あべ 純米吟醸 おりがらみ生) By. ㅇㄷ련
(모던・뉴에이지 / 한국 정식 수입 △, CR트레이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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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향의 달달함과 산미가 절묘하게 산뜻해서 깔끔하고 땡기는 맛
6. 오쿠하리마 준마이긴죠 호우준카라쿠치 오리가라미나마(奥播磨 純米吟醸 芳醇辛口 おりがらみ生) By. 마하
(클래식 / 한국 정식 수입 O, 사칸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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쌀의 감칠맛 카라함 깨끗한맛 데웠을때 올라오는 감칠맛
7. 니토 준마이긴죠 시보리타테나마 에토보틀 타츠도시(二兎 純米吟醸 しぼりたて生 干支ボトル 辰年)
(모던・뉴에이지 / 한국 정식 수입 O, 시바타야코리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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잘익은 사과느낌의 단맛으로 시작해서 쌀의 단맛 감칠맛 카라함으로 마무리됨
바디감은 제법있고 미탄산감도 좋음
아 그리고 라벨이 졸귀임 ㅋㅋ
8. 테도리가와 준마이다이긴죠 토쿠죠아라바시리(手取川 純米大吟醸 特醸あらばしり) By. PrayForNoto
(모던・뉴에이지 / 한국 정식 수입 X)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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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0엔대의 가격대비 사용된 쌀이나 정미보합, 맛이 훨씬 윗 가격대의 물건을 상회하는 물건.
탄산이 드러나면서 어느정도 억제된 질 좋은 단맛과 거슬리지 않는 고급스러운 긴죠카, 적당한 감칠맛과 호쿠리쿠의 지역색을 드러내는 좋은 쓴맛으로 마무리.
전체적으로 밸런스 잡힌 육각형의 물건
* 술의 특정이 불가능한 관계로 추천이 있던 내용 하나가 제외됨
* 쇼츄 추천은 없었음
월간 올라오는 추천하는 술만 다 마셔도 시간 모자르겠네 너무 좋은 취지인듯 굿굿 - dc App
고생햇어! - dc App
시치다준긴 가성비 너무 좋음 - dc App
소츄의 시대는 가버린것이야
샄린이 이글 보고 니치니치 사서 맛보고 극락갔다 복받아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