갑자기 사케를 구매하고 싶어서 들어왔었습니다.
검색을 열심히 돌리니 오사카에 酒蔵なかやま를 추천하는 글이
많더라구요.
그래서 찾아가서 파파고로 소통하면서 사케 추천받고
나베시마?? 사케도 한병 사왔습니다 ㅎㅎ
시간이 없어 사진찍어 올리면서 추천은 받을 수 없었지만
갤러분들 덕분에 좋은 곳에서 잘 산 것 같습니다.
조만간 후기?? 쓸 수 있으면 함 더 들르겠습니다 (_ _)
**아 그리고 금액 세부 내역을 모르는데 2병은 현지에서 먹고 4병을 가지고 들어오면서 세관신고를 해야하는데;;
어떻게 세관신고를 해야하는지 알려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이미 면세용 주류는 구입한 상태입니다.
6병 11700엔 정도였습니다.
젤 비싼거 두 병 빼고 영수증 기반 금액 신고서를 기내에서 작성 -> 캐리어 받고 캐리어에 자물쇠 없으면 그냥 가고 자물쇠 걸렸으면 자진신고하고 세금 내면 됨
총금액만 알려주셔서 총금액만 알고 각병의 금액을 모릅니다 ㅠㅠ 마실 사케도 금액을 몰라서 뺄 수가 없습니다 ㅠㅠ 대충 적어내도 될까요??
아 그리고 면세용으로 위스키를 구매한 상태입니다.
구매할때 영수증을 받아서 세관보여주는게 젤깔끔한데 대충 병당2천엔 가량이었다고 말해보던 해얄듯..
상세 영수증을 찾았습니다!!!!!! 계산 때 주셨더라구요. 머쓱~~ 사케 잘 마시고 가지고 가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