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콘 토죠 야마다니시키
- 지콘답지않게 과하지 않은 단맛과 약간의 산미.
신슈키레이 준다긴 킨몬니시키
- 어제의 베스트. 신슈는 처음이었는데 단맛 산미 탄산 이조합이 너무 잘 어울렸음. 남녀 다 좋아할만한.
아라마사 코스모스 2023
- 아라마사는 ♡. 22버전보다 향은 좀 약한데 밸런스는 나아진듯
히로키 준마이 다이긴죠
- 카라를 좋아하지 않는데도 부드럽고 깔끔하게 잘 넘어감.
고쿠류 시즈쿠
- 명불허전 그냥 극강의 식중주라는 말밖에. 히로키도 좋았는데 한 수 위라는게 맞는듯.
이비 준마이긴죠 후나바
- 비운의 녀석이었음. 보통 같으면 메인에 있겠지만 어제는 워낙 쟁쟁한 애들 다음이어서 그런지. 단맛과 특유의 향은 강렬했음.
이소지만 잇테키뉴콘
- 역시 앞에 애들때문에 좀 가려지긴 했는데 그래도 크게 밀리지않고 자신을 뽐냈음. 마무리하기 좋았음
카치코마도 같이 마셨는데 카라들이 왜케 맛있는건지.
종합적으로 이런 카라구치라면 나도 충분히 즐길수 있을거라 생각함.
한두병씩 보다 한번에 여러가지 마시며 비교하는것도
사케 맛 느끼는데 많은 도움이 되는거 같았음.
▪+어제 준비하고 정신없이 마시다 보니 사진하나 못찍었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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