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년 2월초에 후쿠오카에서 마신 우부스나는 진짜
맛있게 마셨는데

컨디션 차이인지는 모르겠지만
연말 11월에 후쿠오카 가서 마신 우부스나는
좀 별로였어

컨디션 차이도 있겠지만...

직구해서 마신거야
리셀샵같은거 건너오며
컨디션 조져서 본토만 못한건 알지만

녹부스나는 그래도 맛있긴했어
지금 말하는건 그냥 야마다니시키 버전

그래서 새로이 다른 쌀로
적화된 우부스나는 어떨지 궁금하다.

사실 맛의 평균을 내기에는 표본수가 많긴 해야겠지만
작년 한해동안 마셔본 극히 적은 내 기준에서의 표본이라...

물론 저점기준으로도 마실만한거 같음
정가가 비싸지 않으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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