왼쪽부터 마심
1. 楯野川 無我 レッド 純米大吟醸 生酒
타테노가와 무가 렛도(레드) 준마이다이긴죠 나마
향은 약함 서양배 복숭아
배 먹을 때처럼 은은한 단맛과 함께 잔잔한 산미가 가볍게 들어옴
감칠맛도 연약하지만 처음부터 끝까지 다른 두 맛과 밸런스를 맞춰서 나아감
점수 : 3.5 / 5 점
2. 福海 山田錦 生酒
후쿠우미 야마다니시키 나마
은은한 향 풋사과
묵직한 느낌으로 미탄산에서 시작해서 약한 단맛과 감칠맛으로 변화
뒷 맛은 탄산과 함께 약간의 산미를 느끼게하며 깔끔하게 떨어짐
묵직하다는게 입 안에서 혀에 엉겨붙는 느낌으로 젤리릉 먹는 듯한 느낌이 들게 함
풋사과를 먹는 듯한 약한 단맛과 뒤에서 오는 산미, 쓴 맛 등이 인상적임
점수 : 2.5 / 5 점
3. 福海 山田錦 にごり 生酒
후쿠우미 야마다니시키 니고리 나마
약같은 쓴 향과 포도향이 섞임
주질은 보통, 탄산이 강해서 입 안에서 부품
강렬한 탄산과 함께 포도같은 새콤달콤한 단맛과 신맛이 느껴짐과 동시에 맛 안 쪽 어딘가에서 약같은 쓴 맛의 뉘앙스도 느껴짐
뒷 맛에도 약간 쓴 맛이 남아있는데 주장이 강해서 불호
점수 : 2 / 5 점
4. 秋鹿 しぼりたて 純米生酒
아키시카 시보리타테 준마이나마자케
강렬한 향기 복숭아
물같이 부드러운 주질에 쌀의 단맛과 함께 쓴맛이 동시에 올라옴
탄산감은 전혀 없고, 쓴맛은 약간 강하게 자기주장을 함
점수 : 1 / 5 점
5. 鳳凰美田 赤判 純米大吟醸 瓶燗火入
호오비덴 아카반 준마이다이긴죠 빈히이레
메론계 향기
탄산감은 없지만 감칠맛 발군
단 맛도 군데군데 튀어나오면서 맛
준마이다이긴죠의 단 맛이라고 하면 되려나 투명하면서 깔끔한, 그러면서도 어딘가 인공적인 단 맛이 인상적, 맛 자체는 농후함
끝 맛은 깔끔하게 떨어짐
농후한건 아니고 둘째치고 맛 자체는 닷사이랑 비슷한 계열
끝 맛에서 저 니혼슈입니다~하는 쌀의 향기도 올라옴
점수 : 3 / 5 점
호오비덴은 다 평균이상은 했던거 같고
타테노가와는 생각보다 괜찮았음
다른 시리즈도 마셔볼 의향있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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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카시카는 최소 상온 적당히 데워서 마셔야 맛있음
고건 몰랐네 해봐야겠다 ㅋㅋ - dc App
타테노가와는 다른데서도 인질이라 고민했는데 사도 될듯하네. - dc App
오늘 마신 것 중엔 젤 괜찮았음 - dc App
저정도되면 숙제하는 기분일듯 ㅠㅠ - dc App
숙제에 질리지않게 가끔 고오급 니혼슈 마시는 재미로 ㅋㅋ - dc App
후쿠우미 신상이라 그런지 후쿠오카 업장에 많이 보이던데 니고리는 별로인가보네요
최근에 마신게 센킨 UA유키다루마라서 더 박하게 평가 내린걸지도.. - dc App
간 멀쩡함? 인질 언제 다 풀어주냐 ㅋ
이번달 좀만 더 힘내면 될 거 같은데 내 간이 먼저 저세상 갈 거 같음 ㅋㅋ - dc App
타테노카와 카메노오 괜찮았으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