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확한 기준이라고 하긴 어렵지만

나는 보통 일본주도 기준으로 +8~+9정도까지 달다고 느끼는거같음

두자리 넘어가면 이제 좀 단맛이 꽤 많이 없구나 싶고

근데 단술도 산미 밸런스가 좀 받쳐주면 이제 쉽게쉽게 마실수 있는듯

사람마다 근데 또 기준이 좀 달라서 내 친구는 단거 엄청 좋아하던데

알콜 잔뜩 넣고 향이랑 물엿집어넣는거 아닌이상은 진짜 술이 좋고 나쁘고는 취향의 영역이 맞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