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2월 말에 5박 6일로 히로시마 갔었는데야마다 주판점 두곳야마토야 주판점 한곳5일 내내 매일 갔었는데, 아라마사 등 희귀한 사케 하나도 못발견했음 ㅠ다들 없어도 슬퍼하지 말기를,,,,
그나마 있던게 덴슈랑 니치니치 our rice field, 고쿠류 준다긴 이정도..
야마토야는 물어봐야 됨 꺼내놓지는 않더라
매일 물어보기 뭐해서 한번 물어봤을때는 없었음
하긴 나도 2만엔치 사고 물어봐서 꺼내준거 같긴 했음 ...
뭔가 다들 엄청 친절하지도 않아서 (남자 한분, 여자 두분) 더이상 물어보기도 민망하더만,,
히익 - dc App
이게 주판점 다니다보면 있을때도 없을때도 한거라. 대신 조금 노하우도 생기고 그래서 직접 사러가는게 재밌음. - dc App
두번째 사케여행이었는데, 기대는 안햇으나 몹시 아쉬웠었음 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