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실 딱히 입문용 니혼슈라는게 무조건 이거다 할만한게 없고 좀 뜬구름잡는 느낌도 있어서..
어느정도 완성도 있는 술들을 스타일별로 한국내에서 구하기 쉬운 리스트라도 만들어볼까 하는데
근데 문제는 한국내 입수 난이도를 잘 모르겠다
일단 정식수입 물품 위주로 가야하나
좀 생각해보고 갤럼들 의견 받아볼까 하는데 술 자체보다 한국내 입수난이도를 고려해야 한다는 점에서 좀 어지럽네
사실 딱히 입문용 니혼슈라는게 무조건 이거다 할만한게 없고 좀 뜬구름잡는 느낌도 있어서..
어느정도 완성도 있는 술들을 스타일별로 한국내에서 구하기 쉬운 리스트라도 만들어볼까 하는데
근데 문제는 한국내 입수 난이도를 잘 모르겠다
일단 정식수입 물품 위주로 가야하나
좀 생각해보고 갤럼들 의견 받아볼까 하는데 술 자체보다 한국내 입수난이도를 고려해야 한다는 점에서 좀 어지럽네
보틀벙커나 와인앤모어 가격생각하면 그냥 비타트라재팬 같은데가 나은거 같은데
리셀에서 살수 있는거 프리미엄 쎄게 안불는 6만이하 직구는 어지러울듯 - dc App
나도 생각만 해봤었다 쿄토의 모 니혼슈바에서 하는 방법인데 입문용 사케 하나부터 시작해서 스타일에 따라 가지치기 하는 테크트리를 만들어서 추천하더라
예를 들어 카제노모리를 놓고 탄산감에 산미가 좋으면 시노미네 보다 뉴에이지스러우면 미무로스기 곡물감이 강조된 것은 오쿠하리마 등으로 가지치기를 하는 방법임 테크트리 따르니까 수월할 것이고 자기 취향을 알아가는 재미도 있겠지 (단 P사케는 제외하고)
오 좋은 방법이네.. 일단 갤에서는 최초 몇개만 제시해두고 점차 늘려나가볼까...
옆집 위갤 양식 써서 위에 파딱이 얘기한것처럼 스타일별로 테크트리 가지치기 하는식으로 하면 어떰? 술은 정식수입 한정으로 하거나 한 3번째쯤 분기쳐서 직구해볼 생각이 있다 O/X로 돌리면될듯?
https://gall.dcinside.com/mgallery/board/view/?id=whiskey&no=496479
이런식으로
오.. 위스키 쪽에서는 이미 했구나 직관적이라서 초심자들이 보기 좋겠네
수입품 소매하는거보다 리셀로 구하는게 더 쉬울때도 있어서 굳이 정식수입에 한정할 필요는 없다봄
잼있겠당 - dc App
어렵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