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빙보러갔던 아바시리
들렸던 술집
酒菜亭 喜八
숙소옆이어서 가볍게 한두잔하러 들갔는데 만졷스러워서 글적어봐요
첫잔부터 낭만
술이름이 ‘너의 옷깃에 스치는? 유빙낭만’ㅋㅋ
아바시리에 양조장이있었는데 지금은 아바시리 물 사용해서 만든다고..
니세코
물 공기 환경을 고집해서 만든술이라고..
카미카와 아바시리 캐스크 한정술 마셔보고싶었는데 이미 없다고ㅠ
아바시리 어부들이 마셨다는
카라 사케(게껍질 술)
게껍질을 몇십일 햇빛건조한후
니혼슈랑 같이 끓이는.
술이라기보다는 국 느낌이더라
니혼슈는 유빙낭만 썸ㅅ다고
은행 + 아츠캉
넘맛있어서 지금생각하니까
이때부터 페이스조절안하고 마시다가 나중에 훅간듯
설명해주시면서 서비스로 받은건데 뭐라했던지 기억도 안나네
끝
6800엔인가 나왔음
음식도 맛있었음
편의점들랴서 헤파리제 들이붇고 이온음료 900ml한통비우고 거리좀 걷다가 두번째로 위스키바
バーrose jack
사실 여기가 아바시리에서 메인으로 가려했전 술집
위스키를 어부한테 부탁해서 유빙숙성시켰다는 특이한 컨셉
전반적으로 빙온숙성이 에프터가 좀더 길게 남는느낌
약간 고급짐
근데 넘 취해서 노트도 안잡히고 좀 후회되긴하더라ㅠ
술깨려고 지랄발광해본 흔적..
메뉴에 없던건데 재패니스위스키 얘기하다 하쿠슈 하이볼 젤 좋아한다니까 그냥 서비스로 주심
여긴이제 뭐한지 기억도 안나는..
필름 끊겼는데 숙소는또 잘 기어들어가서 알람안맞췄는데
5시에 다행이 일어나서 5:30인가 첫차타고 잘이동함ㅋㅋ
니혼슈애쓰는 액막이를 위스키에..
요이치가 니혼슈가 아니면 도대체 뭐냐
블렌딩 코스 우연히 하루전네 취소표 먹어서 요이치증류소도 와봄
요건좀 내용많아서 아마 위갤에 올릴듯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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임연수어임? 때깔 지렸다 - dc App
ㅇㅇ 맛있긴했는데 일본애들이 홋카이도 임연수는 걍 진짜 다르다, 고 기대치 ㅈㄴ올려놔서 그냥그랬음ㅋㅋ - dc App
유빙 멋지네... 사진 후기 잘봤어~ - dc Ap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