옛날 거리를 보는듯한 풍경인데 자세히 보면 꽤나 현대화되어있는듯 ㅋㅋ
이름답게 버드나무가 보임
목적지인 오카자키 주조
옛날 느낌이라 예쁨
제일 먼저 보이는건 마리라벨..
내년에는 사러 가볼까..
전국 신주감평회 금상수상
칸토신에츠국세국 감평회 최우수상
키레이야 뭐 수상내역이 당연할 정도로 인기있는 술이니까..
외부에 작은 갤러리가있고 거기에서 더 들어가면 쿠라 내부인데
거긴 당연히 못 들어감
그리고 갤러리 옆에는 직영 판매점이 있는데
이것저것 굿즈같은걸 팔고있음
빨리 가면 좀 더 이것저것 파는 것 같지만 내가 갔을때 남은건 키레이 후츠슈랑 히토고코치
그래도 꽤 기분좋게 히토고코치 하나 주워옴 아이스팩갈기고
나가노현의 술쌀이니 뭐 당연히 만족
그래도 i모현에 ntr당한 킨몬니시키보단 이게 근본아닐까
미야마니시키랑 산케이니시키는 없었으니 어쩔수없지
굿즈도 이것저것 사왔음
히토고코치 맛있더라
산미랑 주질이랑 잘 어울리는거같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