갤주로 유명한 하쿠라쿠세이 준다긴을 처음 먹어봄.
뭔가 궁극의 식중주라길래, 달달한 맛이 거의 없을 줄 알았는데 그래도 역시 모던한 사케였네.
다른 모던한 사케보다 단맛이 좀 절제한 편이라는게 느껴짐.
산미와의 밸런스도 매우 좋았음.
홈페이지에서는 바나나, 메론 향이라는데, 청포도향만 느껴지네 ㅋㅋㅋㅋ
여튼 한 병 다 마실때 까지 질리지가 않았음. 재구매 의사 있음.
질문1. 준긴은 이것보다 덜 단가?
질문2. 사케잔(와인잔) 직구하면 배송비 많이 나오려나?
준다긴은 안먹어보고 준긴만 먹어봤는데 준긴 거의 안닮 - dc App
오 다음에 둘이 한번에 먹어봐야겠다.
포장보완 비용정도만 추가되고 술한병 받는거보다 배송비 덜나올듯
흠 여러모로 고민되네
진짜 잘만든 오마치 사케지 ㅋㅋ 그래도 난 쥰긴이좋아..
나도 하쿠라쿠세이 올해 하나도 안마셨네 작년에는 같은술만 10병은 넘게마셨는데
닉값 해야지....!!
쥰긴은 덜 달고 토쿠쥰은 더욱 덜 달다
세 병 다 모아서 한자리에서 마셔보고싶네 ㅎ