갤주로 유명한 하쿠라쿠세이 준다긴을 처음 먹어봄.

뭔가 궁극의 식중주라길래, 달달한 맛이 거의 없을 줄 알았는데 그래도 역시 모던한 사케였네.

다른 모던한 사케보다 단맛이 좀 절제한 편이라는게 느껴짐.

산미와의 밸런스도 매우 좋았음.

홈페이지에서는 바나나, 메론 향이라는데, 청포도향만 느껴지네 ㅋㅋㅋㅋ

여튼 한 병 다 마실때 까지 질리지가 않았음. 재구매 의사 있음.


질문1. 준긴은 이것보다 덜 단가?

질문2. 사케잔(와인잔) 직구하면 배송비 많이 나오려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