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나무라 미사토니시키

달긴 달지만 적당한 산미와 투명감으로 좋은 밸런스

베리류의 상큼한 향기와 맛에 투명감으로 적당히 잘 잡혀진 쥬스같은 느낌



에이코우후지 리프이어 229

4년에 한번.. 윤년 한정주

꽤나 묵직하게 다가오는 단맛, 산미는 많이 없음

기저의 쓴맛이 있긴 한데 단맛으로 눌러두는 느낌




덕택에 후반부의 감칠맛은 조금 챙긴 듯




시코쿠의 데와산산? 이라는 생각으로 마신..

나름 달게 시작해서 산미로 이끌어나가긴 하는데

역시 후반부는 자극감 + 감칠맛이 메인이 된다

향도 나름 화려하고 코치현 느낌은 아니긴 한데..



안주냠냠

나머지는 뭐 리피트가 많아서..

역시 단것만 마시긴 무리였다 정도


호우카 시보리타테

탄산이랑 나가노현의 느낌으로 스타트

산미가 절제된 편에 후반에 좀 강하게 감칠맛을 포함한 드라이함이 드러나긴 하지만 초중반은 키레이랑 유사하다.. 나가노 지역색은 역시 사기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