호불호가 갈리는 술이긴 하지만
그래도 신슈키레이, 겐부와 함께 나가노니혼슈붐을 일으킨 곳
와이너리지만 와인보다 니혼슈를 더 잘만든다는 사람들도
있기는 하지만 와인도 꽤 괜찮게 잘만들고(?)
소가페르 상위인 도멘소가같은 경우는 p가 붙어서 거래되더라
여튼 일단 장기숙성을 목표로 사긴했는대
장기숙성을 20병씩 시킬 공간이 없는 관계로
하나씩 줄여나가야 하는대
첫번째로 제일 유명한 6번효모로 만든 누메로식스
개봉후 알콜 살짝 날리고 마셔보니
꾸준하다고 해야할까 역시 언제나처럼 16도지만 가벼운 맛
과한게 없이 전부 적당한 맛과 향
와인느낌이 난다던가 포도향이라던가 그런건 모르겠고
집에 돌아와 가볍게 한잔이 딱 좋은!
(내 표현기준은 좋다 , 맛있다, 별로 이거 3개뿐이라 미안하다)
그래도 신슈키레이, 겐부와 함께 나가노니혼슈붐을 일으킨 곳
와이너리지만 와인보다 니혼슈를 더 잘만든다는 사람들도
있기는 하지만 와인도 꽤 괜찮게 잘만들고(?)
소가페르 상위인 도멘소가같은 경우는 p가 붙어서 거래되더라
여튼 일단 장기숙성을 목표로 사긴했는대
장기숙성을 20병씩 시킬 공간이 없는 관계로
하나씩 줄여나가야 하는대
첫번째로 제일 유명한 6번효모로 만든 누메로식스
개봉후 알콜 살짝 날리고 마셔보니
꾸준하다고 해야할까 역시 언제나처럼 16도지만 가벼운 맛
과한게 없이 전부 적당한 맛과 향
와인느낌이 난다던가 포도향이라던가 그런건 모르겠고
집에 돌아와 가볍게 한잔이 딱 좋은!
(내 표현기준은 좋다 , 맛있다, 별로 이거 3개뿐이라 미안하다)
나름 클래식 키모토 제법으로 만들어서 데워서 마셔도 꽤나 좋다
개봉하고 이틀이나 사흘뒤가 제일 좋지
이거 와인셀러에 보관해야함?
냉장고보관!
이게 호불호가 갈렸었나...
향이 산미가 단맛이 덜하고 특색없다고 하는 사람이 있더라 그리고 결정적으로 p붙여서 사는 사람들은 가격에 비해 그다지라고 생각하는대 나야 1650엔에 이정도면 훌륭하다고 생각하지
코르크 마개구나 ㅋㅋ 재밌네
오사케다에서 9450엔에 팔던데.. 그나마도 순삭이더만.. 원래 가격은 만오천원따리를 9만원이면.. 6배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