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케 어린이라... 기준도 없이 그냥 들어본 양조장에서 가격 맞는걸로 구매..
1 6 7 : 하네다공항 면세 주류
2 + 사진에 없지만 자쿠 플린트 (일본 음식점에서 콜키지해서 마셨슴습니다) : 하세가와 주판점 니혼바시
3 5 : 이마데야 긴자
4 : 키미지마야 주판점
후쿠오카, 간사이공항에 비해 확실히 하네다공항이 주류가 많은 느낌이였습니다. 다만 공항이 넓고 판매점도 여러군데 있어서 구경하시려면 일찍 들어가시는게 좋겠습니다..
평소 닷사이 23을 굉장히 좋은 술이라고 생각하기도 하고, 최근 닷사이 미라이에를 너무 맛있게 먹었어서, 닷사이 스토어도 들렸는데 그 지점에만 파는 한정 사케도 있더라구요.. 시음도 할 수 있는거 같던데 공간은 넓지 않습니다 (돈 많이 벌어서 소노사키에 마시고 싶어요)
이마데야는 숙소 근처라 거의 날마다 들렸고 (택스프리는 긴자식스 택스프리카운터 ㄱㄱ) 종류도 굉장히 많았고요
하세가와, 키미지마야 주판점은 1번씩만 방문했습니다 -> 하세가와가 이마데야랑 비슷하지만 좀 적게 있는거 같고 키미지마야는 좀 작았습니다 하세가와는 택스프리 안 된다고 하네요
혹시 사케 고수분들 여기서 드셔보신 사케 있으면 후기좀 공유해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음식이랑 페어링 어케 할지 고민되네요 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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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반적으로 무난한 친구들이라 웬만한 일식이랑은 다 잘 맞을 것 같은데
기름진거에 코쿠류 긴푸정도?
혹시 5도 드셔보셨나요 무슨맛일지 가늠이 안 되네요 ㅠ 딱히 후기찾기도 힘들고 - dc App
5는 안 마셔봤는데 주조장 특성 생각하면 산미 있으면서 적당히 깔끔하지 싶네용
괜찮게들 사온 거 같은데
난 항상 사케는 거의 스시야 가서 먹어서 다른 안주는 잘 모르것네
저도 스시랑만 마시는데 조합을 어케할지 고민이네요 ㅎㅎ 친구랑 2명이서가면 2병가지고가서 - dc Ap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