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실 구매자 입장에서 좋긴한데.
요즘 너무 광범위하게 알려진거 같아서.
개인적인 생각에는 멀지 않은 시일내에
블럭되지 않을까 그런 생각이 자주 든다.
아직까지 기회있을때 쟁여놓고
한편으로는 아직 알려지지 않은 다른 기회의 땅을
노리는게 맞지 않겠나 싶음.
이래저래 보고 있는곳이 있긴한데 가보기전까진 알 수 없으니.
그런 의미로 내가 먼저 기회가 없어지기전에
기타큐슈 다녀오겠음.
내일은 아니고 모레.
후기는 남길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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