덴슈 토쿠준처럼 화사한 밸런스 느낌을 생각했었는데 의외로 쌀 내음이 올라오며 감칠맛 딸려오는 깔끔한 느낌? 어째 클래식같은 느낌.. 근데 깡해서 먹어보니 맛이 전반적으로 확올라와서 새콤달콤해서 맛있네요 ㅋㅋ 전에 알던 토쿠준이 좀 생각나는 맛일지도
야마하이라 그럴듯?
보니까 키쿠히메가 야마하이의 대명사라던데 클래식쪽기법일랑가요?
그 쪽은 주딱 전문이긴 한데 나는 그런걸로 알고있음
덕분에 배워갑니다 센세..
1900년대초에 개발된 제법이니 제법 자체는 클래식인 것은 맞음 한동안 줄었다가 1980년대에 키쿠히메 + 노구치 할배 덕분에 재조명되었지만 역시나 클래식이었음 그러다 2010년대 들어오면서 아라마사식 키모토가 발명되었고 이후 야마하이도 클래식 / 모던으로 나뉨
어렵네요.. 같은 제법에서도 또 나뉜다니
야마하이라는데 새콤한 것 말고는 가볍고 깔끔하다? = 모던 감기는 신맛과 묵직한 감칠맛이 난다? = 클래식
후자같은 맛이 었던거 같았는데 클래식 계열이겠군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