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눔리뷰가 언제까지 몰랐는데 오늘까지구만.
주딱이 공지 올렸다 내려준거 같은데 보고 참여함
호리에 사카바에서 정가 주고 구매한 킨스즈메 히쇼우
진짜 넘사벽이다. 지콘 처음 먹고 느낀 느낌을 지금 받다니;
지콘의 슈퍼 상위 호환이라는 느낌이다. 달고 마시기 편해.
강한 단 맛 뒤에는 약간의 소다맛 같은 것도 나고
단 맛이 강해서 왠만큼 달달한 친구들은 압살해버린다.
(실제로 쿠도키죠즈 4년째의 여름과 지팡구 살해당함)
더 단 녀석을 먹어도 지지 않고 자기의 맛을 뽐낸다.
그리고 사실 모던 사케들 다들 비슷비슷하다고 하는데
토요비진 지팡구는 맛이 특이하니 먹어보는걸 권함
개인적으로 여러병 사는 몇안되는 술임 달달한데 묵직함
공구에서 사먹고 오사케다에 입고해달라니 해줘서 두병삼
사진 두번째 놈임. 네번째 프린세스 미치코도 맛난데,
내 개인적인 픽은 지팡구고 앞으로도 보이면 다 살 거 같음
이제 무던하게 달달한 모던 먹어서는 덜 행복해..
오른쪽의 지콘 요카와야마다니시키는 글쎄.. 가성비 구려
이제 토쿠준 싼 거 말고 지콘 손이 안 간다 좋아했는데..
다나카로쿠쥬고 6513은 생각없이 식중주로 마시면 된다
보쌈이랑 먹었음. 니치니치 같은 느낌? 달고 잘 넘어감
파딱이 겁을 준 카미카와다이세츠 유기농 긴푸...
친구랑 나랑 느낀게 비슷. 사케 맛은 아닌데 나쁘지 않다.
기대를 안하고 먹어서 그런가 ㅋㅋ 그냥저냥 먹을만 함
하지만 지팡구(또팡구 ㅈㅅ)랑 비교하면 지팡구 먹을듯
중국 황주도 아니고 전통주도 아니고... 하여간 뭔가 다름
고수 넣은 타코랑 먹었는데... 괜찮았다만 인질이라 사는거지
이거 겁나 달고 미탄산 있음. 위에 쓴 킨스즈메보다 달다.
너무 달기 때문에 젤 마지막에 먹거나 얘만 혼자 먹어라.
술 자체로는 화려하고 흠잡을 부분이 거의 없음.
설탕물처럼 달아서 먹기 힘든 것도 아니고 모던의 정석
항상 지식이 없으니 먹은거 나열하는 리뷰만 쓰네 ㅜㅜ
킨스즈메랑 지팡구 드세요 두번 드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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와카무스메 지이이이인짜 먹어보고 싶으다 고생하셨음! - dc App
지팡구 궁금하네 ㅎ - dc Ap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