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린이 입문할때 닷사이50으로 시작했다가
리큐르점에서 처음사서 꽤 맛있게 먹은게
핫카이산 다이긴죠였는데 얘는 괜찮았는데
한번씩 이자카야가서 핫카이산 딴거 먹었을때랑
이번에 일본가서 야키니쿠집에서도 잔으로
핫카이산 뭐 먹었는데 전체적으로 밍숭맹숭하다고
해야되나... 산미가 거의없고 단맛도 적은편이고
깔끔하긴한데 꽂히는게 없더라구요..
글좀보니 콩고신은 또 괜찮다고 하는거같은데
국내에서 콩고신 구하기 힘든가요?
맛이 궁금합니다...
리큐르점에서 처음사서 꽤 맛있게 먹은게
핫카이산 다이긴죠였는데 얘는 괜찮았는데
한번씩 이자카야가서 핫카이산 딴거 먹었을때랑
이번에 일본가서 야키니쿠집에서도 잔으로
핫카이산 뭐 먹었는데 전체적으로 밍숭맹숭하다고
해야되나... 산미가 거의없고 단맛도 적은편이고
깔끔하긴한데 꽂히는게 없더라구요..
글좀보니 콩고신은 또 괜찮다고 하는거같은데
국내에서 콩고신 구하기 힘든가요?
맛이 궁금합니다...
공고신은 맛있는데 국내에선 소매로는 못구하고 하이엔드 스시야나 가야 있을텐데 70~80함ㅋㅋ 그 돈주고 먹을 술은 아님..
사케 국내가 다 씹바가지로보여서 ㅋㅋ 개비싸네.. 먹어보고싶다.. 유키만만은 어떤가요? 롯데마트에 팔던데... 이것도 맛이궁금한데 가격대가 국내가 28만정돈가 하던데...
내가 준다긴이랑 공고신만 무봐서 모르겠다..
지역색이나 주조장마다 스타일이 많이 다르니까 같은 메이가라의 가격을 올리기보다 다른 지역 술이나 다른 메이가라들 한두개 마셔보는게 오히려 좋을순 있음.. 플래그십 라인은 넘 비싸...
니이가타술이 추구하던게 소위 말하는 탄레이카라쿠치인데 가볍고 깔끔한 주질에 많이 달지 않은 스타일이라서 밍숭맹숭하다면 다른 지역 마셔보는것도 괜찮고, 근데 의외로 같은 니이가타의 아베같은건 꽤 화려하고 달달한 편이더라
핫카이산 가격에 비해 너무 특징없는 맛이라 손이 안가더라 - dc Ap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