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명한 술들 죄다 몰려있는 지역인데
그냥 한번쯤 들어봤을만한 메이가라만 해도 엄청 많은데
그냥 단순히 떠오르는거만 적어도
후쿠시마는 히로키 로망 샤라쿠(아이즈미야이즈미) 히로토가와 각키마사무네 텐메이
미야기야 뭐 미야칸바이랑 니이자와(하쿠라쿠세이, 아타고노마츠, 앱솔루트제로) 히타카미도 여기였고 켄콘이치 이정도 생각나는듯
이와테는 아카부 남부비진
야마가타는 쥬욘다이 쿠도키죠즈(바쿠렌) 야마가타마사무네 에이코우후지 데와자쿠라
아키타는 아라마사 잇파쿠스이세이 하나무라 만사쿠노하나 후쿠코마치 야마모토
아오모리는 덴슈 무츠핫센 호우하이
대충 생각나는것만 꼽아도 이정도인데 더 많겠지 뭐..
이동네는 뭐..
아마 근데 글 올리면 댓글에 이것도 있다고 엄청 많이 달릴듯..
다 좋은 술들이니 그냥 뭐 추천하기가 민망할정도..
국내수입되는 야마모토는 퓨어블랙이 진짜 괜찮더라 만사쿠노하나는 가뭄에 콩나듯이 수입되는 스팟이 괜찮았는데 뭐 볼수가없네 이젠
만사쿠노하나같은건 한국서도 꽤 잘 팔릴거같은데 ㅠㅠ
다이닝업장에서는 쥰마이다이긴죠는 많이봤음 근데 내가 좋아하는 라인업은 취급점 한번도 못봄 ㅋㅋ
히타카미 초카라 찾는사람 종종 보이는거 보면 우마카라만사쿠도 가능성있는거같은데...
나 그거 사케리아잇콘에서 먹었었는데 ㅋㅋㅋㅋㅋㅋ 갠적으로 유키오토코가 훨 나았음
미야칸바이가 미야기현 술이었구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