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가노 우에다에 갔으면 당연히 다들 가봤겠지
나도 시간날때 오카자키주조에 가서 직매소에서 한번
사보고싶었다
사실은 이전 마리라벨발매때 가고 싶었지만
그때는 도저히 시간이 안났는데 이번도 나쁘지 않더라
보통 p사케만드는 쿠라모토가 직매소에서 판매하는 경우가
많지는 않은대 그중 하나가 오카자키주조라서
가보고 싶었다고 할까
꼭 직매소에서 판매하지않아도 되는 네임밸류인건대
홈페이지의 글이나 X의 트윗을 보면
주조가 있는 마을이 더욱 활성화대고 우에다도 더 활기차길
바라는 마음에 사람들을 더 모으기위해
직매소를 운영하는것 같은 마음이 느껴지더라
주조만 떵그러니 있는 곳을 많이 봐서 그런지
오카자키주조의 이쁜 거리 그리고 그 거리에 있는
이쁜 가게들의 모습이 정말 맘에 들었다
직매소입구에서 고객을 기다리는 미도리상도 볼수있어서 좋았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