누가 봐도 들고 오면 안되는 물건이면 모르겠는데
인천에서도 패쓰된 물건을 무슨 이유인지 다 잡아서 폐기하려고 하네
메뉴얼에 없는 놈이면 주관으로 안된다고 못박으니까 항의도 못해
말랑한 물건이면 전부 쓰레기통으로 가버리니...
아, 내 휴대용 와인 칠러...
출국편에 일일이 가방 맡기고 찾는 거 손해이긴 한데
에휴
인천에서도 패쓰된 물건을 무슨 이유인지 다 잡아서 폐기하려고 하네
메뉴얼에 없는 놈이면 주관으로 안된다고 못박으니까 항의도 못해
말랑한 물건이면 전부 쓰레기통으로 가버리니...
아, 내 휴대용 와인 칠러...
출국편에 일일이 가방 맡기고 찾는 거 손해이긴 한데
에휴
와인칠러가 왜잡힘? 어이없네 ㄷㄷ - dc App
보통 용량 확인하고 버리는데, 걔는 겉으로 보기에 주머니 비슷하게만 생겼지 안에 얼마나 들었는지 적혀있지 않으니...그냥 애매한 놈은 확인도 안하고 다 뺐어. 지난 달에는 물티슈도 뺐던데, 걔는 최근에 휴대수하물 개정된 거 적용되어서 들고 타도 되거든. 한마디로 편한대로 해석.
아 기내수화물? 난 캐리어 보냈는데 잡혔단줄 근데 그놈의 액체류 작작잡을때 되지않았나... - dc App
꼬투리 잡힐만한 일은 안만드는 게 상책이란 걸 다시 깨달음...담에는 인천에서 타야지...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