교토여행 온 김에 슈텐 니시카와 들러서
일단 유명한걸로. 사케는 좋아하는데 마셔본 양이 너무 적어서 체험 위주라고 생각함. 아라마사는 내 취향에 분명 맞을거라고 생각했고, 지콘은 추천해서 시켰는데 두병밖에 없다길래 하나는 단맛 나는걸로 추천해달라구 했다.
지콘은 되게 깔끔한데 쓴거 싫어해서 취향 아니었어. 중간 건 좀 달긴하던데 달고 쓰니까 더 별로더라...
아라마사는 no.6 r타입 탄산있고 신맛 약간 있어서 밸런스 굿
코스모스는 셋중 제일 무난. 그리고 히노토리가 동행인이랑 나랑 둘다 베스트로 꼽은술ㅋㅋ 저게 귀양주던가? 달고 향기롭고 암튼 엄청 마음에 들었다
닭다리 살 양념구이도 간 적절하고 레몬맛나서 굿굿
암튼 저기서 맛나게 조지고 담날 니시무라 슈텐가서 술도 사왔다. 은각사 구경하고 가니까 경로 매우 ㅅㅌㅊ
정보값이 거의 없어서 달고 과일향 나는걸로, 그리고 귀양주 맛있었다고 하니까 몇 개 추천해주더라. 그리고 히노토리 너무 맛있었다고 얘랑 비슷한거 없냐니까 고민하다가 안에서 할부지 한 분 나오시더니 둘이서 뭔 토론을 펼치더라...
이게 같은 아키타현에서 만든 귀양주라고. 사가라길래 두병 겟
가게는 작아도 술도 괜찮고 일본어 짧은데 추천 잘해줘서 좋아따
일단 유명한걸로. 사케는 좋아하는데 마셔본 양이 너무 적어서 체험 위주라고 생각함. 아라마사는 내 취향에 분명 맞을거라고 생각했고, 지콘은 추천해서 시켰는데 두병밖에 없다길래 하나는 단맛 나는걸로 추천해달라구 했다.
지콘은 되게 깔끔한데 쓴거 싫어해서 취향 아니었어. 중간 건 좀 달긴하던데 달고 쓰니까 더 별로더라...
아라마사는 no.6 r타입 탄산있고 신맛 약간 있어서 밸런스 굿
코스모스는 셋중 제일 무난. 그리고 히노토리가 동행인이랑 나랑 둘다 베스트로 꼽은술ㅋㅋ 저게 귀양주던가? 달고 향기롭고 암튼 엄청 마음에 들었다
닭다리 살 양념구이도 간 적절하고 레몬맛나서 굿굿
암튼 저기서 맛나게 조지고 담날 니시무라 슈텐가서 술도 사왔다. 은각사 구경하고 가니까 경로 매우 ㅅㅌㅊ
정보값이 거의 없어서 달고 과일향 나는걸로, 그리고 귀양주 맛있었다고 하니까 몇 개 추천해주더라. 그리고 히노토리 너무 맛있었다고 얘랑 비슷한거 없냐니까 고민하다가 안에서 할부지 한 분 나오시더니 둘이서 뭔 토론을 펼치더라...
이게 같은 아키타현에서 만든 귀양주라고. 사가라길래 두병 겟
가게는 작아도 술도 괜찮고 일본어 짧은데 추천 잘해줘서 좋아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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