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어 못하는 니붕인데


번역체로 보면

같은 의미, 같은 제조법?인데 명칭이 다른게 참 많은 거 같음 니혼슈는;


번역에만 의존해서 비교해서 대충 알아먹는 걸로 마무리하는데


생원,(생작?) -> 키모토

속양 -> 소쿠죠


이렇게 알아듣고 있는데 갑자기 산폐라는게 나오더라고;;;


이게 뭐 키모토 하는 동안 술모미 찌그러뜨려서 하는 작업 을 폐지하는 방향으로 전개되서(중노동 등의 이유로)

산폐라는데

그럼 이걸 소쿠죠로 받아들이는 게 맞음???


키모토 -> 소쿠죠 방식으로 제법 변화가 있던 걸로 알아서

이런 의문이 들었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