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어 못하는 니붕인데
번역체로 보면
같은 의미, 같은 제조법?인데 명칭이 다른게 참 많은 거 같음 니혼슈는;
번역에만 의존해서 비교해서 대충 알아먹는 걸로 마무리하는데
생원,(생작?) -> 키모토
속양 -> 소쿠죠
이렇게 알아듣고 있는데 갑자기 산폐라는게 나오더라고;;;
이게 뭐 키모토 하는 동안 술모미 찌그러뜨려서 하는 작업 을 폐지하는 방향으로 전개되서(중노동 등의 이유로)
산폐라는데
그럼 이걸 소쿠죠로 받아들이는 게 맞음???
키모토 -> 소쿠죠 방식으로 제법 변화가 있던 걸로 알아서
이런 의문이 들었음
야마하이
https://m.dcinside.com/board/sake/1021
그 번역기는 명칭이 너무 이상해지는데 안쓰는게 좋을거같긴 하네
파파고 ㅠ
링크 읽엇는데, 그럼
'山'卸し(야마오로시, 산사)를 '廃'止(하이시, 폐지) 한것에서 앞글자 따와서 山廃(야마하이, 산폐) 그래서 이젠 고생도 덜하고 시간도 조금 줄었는데 아직도 오래걸림 그래서 이것도 시간오래걸힌다 해서 걍 인공적으로 유산 갖다 박아서 잡균 조지는게 속양조(소쿠죠조) 이렇게 쓴걸봐서는 키모토랑 소쿠죠 사이의 과정 제법? 정도로 봐야 되나 산폐라는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