원래는 20년전만해도 걍 마이너한 사케였다네요 전에는 아무도 안 찾아서 계속 진열했었다나.. 당시 카치코마에서 음식점에 납품하려고 직접 뛰어댕겼는데 퇴짜도 꽤 맞았다고 근데 언제부턴가 붐이 일더니 품귀현상 시작 이게 토야마 사람들도 구입을 못해서 이시카와까지 오기도하고 매일 들리거나 전화하는 사람들도 꽤 있다고해요 그래서 거기 따님분피셜 아부지가 예전과는 다른 취급에 깜짝놀랐다고
맛있긴하지
근데 예전에는 그게 또 아니었었나봐요
맛은 그대로인데 언젠가부터 입소문이 나기 시작했던건가 아니면 뭔가 맛의 방향성을 바꾼게 먹혀든건가
미디어발달이 컸던 거 같아요 작은 양조장이기도하다보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