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는 위스키를 집에서 주로 먹는데 특별히 위스키를 좋아한다기보다 그냥 보관도 편하고, 가볍게 그냥 한 두 잔 혼술하기가 좋아서 그렇거든요.
사실 제 취향은 사케가 더 맞아요.ㅠ 그런데, 사케는 친구랑 이자카야에서 먹으면 참 좋은데
집에서 혼술하기에는 720ml 도수가 16도정도라고 쳤을때, 다 못먹거든요.ㅠㅠ 취하려고 먹는거는 아니라서.
그런데, 사실 고급사케 ( 지콘, 닷사이23 ) 같은 사케 직구해서 먹고싶어도, 그거 보관하면서 위스키처럼 먹으면 안되느거죠?
한, 두잔씩만 따라마실 수는 없나요?
맛의 변화를 감안하고 낮은 온도에서 보관하면서 천천히 마시는거라면 별 문제없음
주량 가능하면 다마시는거 추천 이지만 안되면 어쩔수 없지 개봉하면 맛은 달라짐 - dc App
사실 위스키도 맛이 달라지는거 맞지만 에어링되어서 더 좋아질 수도 있는데, 사케는 무조건 하향이지?
그건 아니고.. - dc App
난 사케 마셔본게 얼마 없어서 최대한 원상태의 맛으로 마실려고 노력중이라서 - dc App
무조건 하향은 아님. 만든 곳에서 소개할 때부터 개봉 후 맛의 변화를 천천히 즐기라는 니혼슈도 있으니까. 그래도 대부분은 맛이 하향이긴 하더라 - dc App
대부분 하향" 그런듯.. - dc App
대부분 하향인데 난 그냥 변화도 즐겨마시는편. 거의 앤드게임까지가면 거의 감칠맛 + 단맛만 남긴하니까.. 그정도 전까지는 다 마시는게 좋긴함 - dc App